
강원도정의 발전을 이끌었던 전직 부지사 및 국‧과장 출신 인사들이 대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캠프에 합류한다.
김진태 강원인(人)캠프는 25일, 강원도정 정책자문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단장으로는 김명선 前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위촉되었고, 경제, 농정, 건설, 복지, 관광, 환경 등 도정 주요 분야에서 국·과장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검증된 행정 능력과 풍부한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제언하며 김진태 후보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김진태 후보 캠프에서 제시되는 정책과 공약을 한 번 더 검증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을 보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단순한 구호성 공약이 아니라, 도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김진태 후보의 [뚝심 이어달리기 7탄, 그래도 '행정은' 김진태]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진태 후보는 민선8기 도지사에 취임하며 정치인에서 행정가로 놀라운 변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오늘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대부분 김진태 후보와 함께 국비 10조 확보, SOC 8전 8승, 산업대전환 등을 뚝심으로 함께 이룬 동지들로, 그동안의 성과를 계속해서 발전시켜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명선 정책자문단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강원도정은 더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행정 역량을 요구받고 있다”며 “그동안 도정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김진태 후보의 정책이 도민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후보는 “도정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든든하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말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끌어야 한다. 검증된 행정 경험과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도민께 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인(人)캠프 관계자는 “이번 정책자문단 출범은 김진태 후보 캠프가 행정 전문성과 정책 완성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