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철원 산촌마을서 회관일기... "평생 묵묵히 고향과 안보를 지켜온 분들이 강원도의 진짜 영웅"

- 삼척·양양 어촌행보 이어 산촌으로
- 일정 마친 후 주민들과 설거지하고 마을회관 숙박... 소탈한 소통 눈길

2026.04.24 10: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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