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PGA 경북오픈] 생애 첫 우승자-경북·대구 출신 선수들 한자리에 모인 포토콜 열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 7,109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이자 경북 출신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과 대구 출신의 김학형(34), 신상훈(28.PXG), 조민규(3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포토콜을 위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모인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웃음) 스스로 압박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욕심보다는 매 순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
2026-05-13 17:50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