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7일자로 국립중앙도서관 신임 관장에 중앙대학교 남영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남영준 신임 관장은 중앙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93년부터 전주대학교와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30여 년간 학계에 몸담아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문헌정보학 분야의 권위자다. 특히 학술 연구에만 매진하지 않고 한국도서관협회장과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국가정보공개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 도서관 현장과 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국가 지식정보 정책 수립에 기여해 왔다. 최휘영 장관은 “남영준 신임 관장은 학문적 깊이와 도서관 현장에 대한 이해, 정책 역량을 두루 갖춘 적임자”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가 지성을 대표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도서관 서비스의 혁신과 미래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4일 오후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국민 주거 안정과 국가 균형 성장에 LH가 책임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주택 공급의 속도와 성과를 강조하며, “주택 공급에 전사적 역량을 동원해 3기 신도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긴밀한 현장 소통을 통해 국민 기대에 부합하는 도심 공급 성과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국민이 안정적인 주거 선택지로 공공임대를 적극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제일 좋은 위치에 넓고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할 것을 강조하고, 주택 공급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과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김 장관은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시행, 지역 균형성장 기반 조성에 LH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용인, 호남권 반도체 산단 등 조성에 필요한 용지를 적기에 공급하여 기업의 투자를 지원하고, 지역에 정주 여건을 갖춘 도시 조성을 위해 LH가 쌓아온 노하우와 역량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국어원 원장에 이관규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7월 13일 자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관규 신임 원장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수십 년간 학계와 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국어 발전에 매진해 왔다. 국어교육학회와 한국문법교육학회의 학회장, 한글학회 이사 및 부회장 등을 지내면서 국민의 올바른 국어 사용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 문법론』, 『남북한 어문규범의 변천과 과제』, 『문법 교육론』, 『국어정책론과 어문규범론』, 『국어교육론과 한국어교육론』 등, 다수의 논저를 저술했다. 최휘영 장관은 “인공지능의 기술 발달로 국민의 언어생활이 급변하는 시대에, 이관규 교수의 전문성과 경험이 국민의 언어생활 편의는 높이고 우리나라가 언어 주권 강국으로 나아가는 데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6월 29일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이사장에 임철빈 전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철빈 신임 이사장은 서울고와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인천 연수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문화재단 운영경험과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국립박물관단지의 안정적인 통합운영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는「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으로, 국립박물관단지 내 개별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등 공동이용시설의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조직이다. 법률에 따라 이사장은 행복청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국립박물관단지는 지난 2023년 국립어린이박물관을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이 44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준공하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이 내년에 개관하면 단지의 통합 운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앞으로 국립박물관단지에는 2030년까지 국립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등 개별박물관이 추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6월 26일 제8대 정부법무공단 이사장에 이상호 변호사를 임명했다. 이번 신임 이사장 임명은 관련 법령에 따른 공모절차와 이사장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심사 결과 이상호 변호사가 최종 선임됐다. 이상호 신임 이사장은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다양한 법률·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서, 특히 대한법률구조공단 사무총장 재직 당시 공단의 업무 전반을 성공적으로 총괄·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정부법무공단의 안정적 운영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정부법무공단이 ‘국가로펌’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충실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하며,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공단 구성원 모두가 공단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24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김 장관은 유정훈 사장에게 “국민을 위한 도로 서비스와 운영 구조 혁신에 한국도로공사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당부했다.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가 영리사업인 휴게소 운영에 관여하여 국민 불신이 큰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관 이권 및 카르텔에 대한 철저한 근절”을 강조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공정한 다단계식 운영 구조를 지적하면서, “휴게소가 국민에게 편안한 쉼터, 소상공인에게는 상생의 터전이 되는, 상식적이고 공정한 장소가 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특별히 주문했다. 아울러,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하여 “예측하기 어려운 폭우, 폭염 등 여름철 재난․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사전 대비와 신속한 조치에 역량을 집중해 달라”, “현장 근로자의 건강 관리와 안전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윤덕 장관은 “국토균형발전을 뒷받침 하는데 공사의 역할이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19일 자로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차진엽 콜렉티브에이(A) 대표 및 예술감독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단장의 임기는 3년이다. 차진엽 신임 단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을 거쳐 영국 런던컨템포러리댄스스쿨을 졸업했으며, 현재 콜렉티브에이의 대표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폐회식의 안무 감독을 맡는 등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왔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겸임교원으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또한 문체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하며 예술성과 창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2010년에 설립된 국립현대무용단은 국내 유일의 국립 현대무용 단체로서 공연 창작 및 제작, 국제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차진엽 신임 단장은 무용가와 안무가로서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창의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현대무용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문성요 제8대 새만금개발청장의 취임식이 5월 18일에 개최됐다. 문성요 청장은 취임식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축을 새롭게 세우는 새만금 사업에 함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취임사를 통해 “에너지 대전환 및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의 흐름, 지방 주도 성장이라는 국가정책기조 아래 새만금이 커다란 기회를 얻었다”며, 새만금이 중대한 전환점에 서있음을 강조했다. 이어서 문 청장은 “속도·혁신·소통을 핵심가치로 삼아 새만금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한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메가특구·RE100산단 등 혁신 기반 구축, 국민과 기업인·전문가 및 관계기관과의 적극적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임 문성요 청장은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국토부 건설경제과장, 세종특별자치시청 건설도시국장 등을 지냈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8일 오후, 춘천시 소재 한 극단을 방문해 [뚝심 이어달리기 5탄, 그래도 '문화예술은' 김진태]편을 진행하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방문한 극단은 창작극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예술 단체로, 2026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김 후보는 땀흘리며 맹연습 중인 단원들을 격려하며,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창작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태 도정은 그간 도내 문화예술인이 경제적 고충 없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반을 닦는 데 주력해 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예산은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022년 43억 원 수준이었던 관련 예산은 2026년 본예산 기준 92억 원까지 증액되었으며, 추경을 통해 8억 원이 반영되면 ‘창작 지원 100억 원 시대’가 시작된다. 이 외에도 강원도는 지난 2월 ①예술인 지원 강화, ②문화공연‧행사 활성화, ③문화사각지대 해소, ④문화기반시설 확충을 골자로 하여, 2026년 총사업비 700억 원을 투입하는 문화예술 4대 중점 추진정책을 발
뉴스포원(NEWSFOR1) 관리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9일, 국제방송교류재단 신임 비상임 이사 4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기존 임원진의 임기 만료 등에 따른 것으로 비상임 이사의 임기는 3년, 비상임 감사의 임기는 2년이다. 새로 임명된 비상임 이사는 송인덕 중부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우종택 전 한국방송(KBS) 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이준호 전 에스케이(SK)텔레콤 경영자문위원, 최용혁 전 동아방송예술대 총장이며, 비상임 감사는 최대규 동서 회계법인 회계사이다. 최휘영 장관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아리랑 국제방송이 해외홍보 플랫폼으로서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장을 이끌 수 있도록 신임 임원들이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