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6일(일) 오후, 춘천에 위치한 다중이용시설의 유아 휴게실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3호로 '강원형 베이비 라운지(유아 휴게실)' 확대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은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내 시원하게 긁어드리는 김진태 후보의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로, 김 후보는 앞서 ’배달라이더 유류비 지원‘, '반값 육아용품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 "아이와의 동선마다 촘촘하게" ... 공공기관부터 주요 관광지까지 확대 김 후보는 이날 유아 휴게실을 둘러보며 기저귀 교환대 위생 상태와 수유 공간을 점검했다. 김 후보는 “외출 중에도 부모와 아이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내 18개 시군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부터 주요 관광지에 유아 휴게실 설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간 확보가 어려운 야외 관광지에는 '스마트 도서관'을 벤치마킹해 냉난방 시설과 수전이 완비된 ‘스마트 조립식 베이비 라운지’를 보급하겠다는 해법을 제시했다. ■ ‘바다 뷰 수유실, 숲속 기저귀 방’... 강원의 매력을 담은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2026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5월 10일(일)부터 12일(화)까지 3일간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연합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기쁜소식강남교회 박옥수 목사다. 그는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사람들에게 죄가 어떻게 씻어지는지 설명하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강연할 예정이다. 매 강연 전에는 각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의 기도와 간증,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이 있고, 강연 후에는 신앙 상담도 가능하다. 세미나 마지막 날인 12일(화)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WERE YOU THERE’가 오전, 오후 2차례 열린다. 이 공연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그리며 인간을 향한 신의 사랑을 나타낸다. 성경세미나 기간에는 ‘성막’ 전시회도 무료로 열린다. 성막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장막으로 만든 성전으로, 속죄 제사가 이뤄진 곳이다. 이 전시회는 성막과 성막 기구들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마음을 알아
강원도정의 발전을 이끌었던 전직 부지사 및 국‧과장 출신 인사들이 대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캠프에 합류한다. 김진태 강원인(人)캠프는 25일, 강원도정 정책자문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단장으로는 김명선 前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위촉되었고, 경제, 농정, 건설, 복지, 관광, 환경 등 도정 주요 분야에서 국·과장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검증된 행정 능력과 풍부한 도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제언하며 김진태 후보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김진태 후보 캠프에서 제시되는 정책과 공약을 한 번 더 검증하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을 보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단순한 구호성 공약이 아니라, 도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김진태 후보의 [뚝심 이어달리기 7탄, 그래도 '행정은' 김진태]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진태 후보는 민선8기 도지사에 취임하며 정치인에서 행정가로 놀라운 변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오늘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대부분 김진태 후보와 함께 국비 10조 확보, SOC 8전 8승, 산업대전환 등을 뚝심으로 함께 이룬 동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삼척 장호항과 양양 수산항을 잇는 어촌 행보에 이어, 이번에는 맑은 공기와 인심이 살아있는 철원의 산촌 마을을 찾아 ‘회관일기’ 6탄을 기록했다. 김진태 후보는 23일, 철원군 동송읍에 한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 100여 명과 무릎을 맞대고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농업인 고령화와 쌀값 하락에 따른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김 후보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 차원의 지원 정책과 공약을 소개했다. 한 어르신이 "이 마을에서 태어나 한 번도 떠난 적이 없고 군 복무도 6사단에서 마쳤다"며 철원을 지켜온 자부심을 내비치자 장내에 뭉클한 감동이 번지기도 했다. 이에 김 후보는 어르신의 손을 맞잡으며 "이리저리 떠돌지 않고, 한평생 묵묵히 고향과 안보를 지켜오신 여러분들이야말로 강원도의 진짜 영웅"이라며, "도민들께서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든든한 지원은 물론 남아있는 낡은 규제들을 확실하게 걷어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철원은 민선 8기 김진태 도정 출범 이후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지역이다. 대표적으로 동송읍에 조성될 ‘학저수지 파크골프장’ 사업은 과거 농림축산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1일, 현장 밀착형 행보인 ‘회관일기’의 다섯 번째 여정을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어촌마을회관에서 이어갔다. 수산항은 김진태 도정이 프랑스 니스와 같은 세계적인 명품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바탕으로, 오색케이블카와 결합해 산과 바다를 잇는 관광축으로 육성하고자 했던 요충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이 가장 큰 화두였다. 어업 경영 악화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는 가운데, 한 참석자는 “요즘은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배를 나가도 남는 게 없다”며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고통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말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마을회관에서 숙박을 하고있다”며. “현장을 보니 가장 시급한 것은 경비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이어 “강원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의 성공을 발판 삼아 어업 분야에도 ‘반값 어업자재 지원’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재확인했다. 일정을 마친 김 후보는 저녁 식사 후 SNS에 ‘회관일기’ 5탄을 업로드하며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김 후보는 “중동 전쟁의 불길이 우리 어민들의 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1일, [뚝심 이어달리기 6탄, 그래도 '강릉은' 김진태] 행보로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과거 김 후보의 강릉권 대표 공약이자 뚝심으로 밀어붙여 개청시킨 제2청사의 성과를 확인하고, 영동권 도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후보는 도지사 후보가 아닌 일반 민원인의 자격으로 방문해 “2청사에서 가능한 민원이 무엇이 있는지”를 직접 묻고 상담하며, 현장의 행정 서비스 질을 꼼꼼히 점검해 눈길을 끌었다. 김진태 후보는 수십년간 필요성이 제기됐으나 지지부진했던 제2청사 개청을 통해 영동·영서 균형발전의 초석을 다졌음을 강조하며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2023년 7월 개청한 제2청사는 276명의 인력이 배치되어 현재까지 약 8,000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영동지역 행정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했으며, 양양 파라타 항공 취항 및 속초 크루즈 관광 확대 등 항공·해양 관광허브 구축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김 후보는 이러한 2청사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영동권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확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0일(월) 오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2호 ‘반값 육아용품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은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내 시원하게 긁어드리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로, 김 후보는 앞서 1호 공약으로 ’배달라이더 유류비 지원‘을 약속 바 있다. 김진태 후보는 이미 시행 중인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이 도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에 착안, 이를 육아 분야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민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 반값육아몰’을 구축하고, 이곳에서 구매하는 기저귀, 분유 등 필수 육아용품 결제액의 50%를 지방비로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재원 조달 계획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도비와 시·군비를 매칭하되, 기본적인 재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 후보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1단계 사업이 인프라(시설 건립)에 93%를 쏟았다면, 2027년부터 시작될 2단계 사업은 '사람 중심'의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대전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번 공약은 인구 소멸 문제와 직결된 출산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1호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19일 오후, 원주시의 한 파스타 가게에서 음식을 픽업해 주문한 곳까지 직접 오토바이를 운전해 배달한 후, 배달 라이더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배달라이더들은 월 6~70만원이 드는 유류비와 과도한 수수료, 높은 보험료가 큰 부담이 되는 현실을 얘기했다. 고물가와 고유가 상황 속에서 배달라이더의 유류비가 시민 밥상 물가에도 큰 부담을 주고있다. 이에 김 후보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인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제1호 공약으로 ‘배달라이더 유류비 지원’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전업 및 주업 라이더 중 월 평균 소득 하위 70%를 우선으로 하여 월 10만 원 상당의 유류비를 지역화폐나 바우처 형태로 지급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배달비 인상을 억제해 전체적인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배달비 인상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것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후보는 “지난 4년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강원이 특별해진 시간’이었다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8일 오후, 춘천시 소재 한 극단을 방문해 [뚝심 이어달리기 5탄, 그래도 '문화예술은' 김진태]편을 진행하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방문한 극단은 창작극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예술 단체로, 2026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김 후보는 땀흘리며 맹연습 중인 단원들을 격려하며,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창작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태 도정은 그간 도내 문화예술인이 경제적 고충 없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반을 닦는 데 주력해 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예산은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022년 43억 원 수준이었던 관련 예산은 2026년 본예산 기준 92억 원까지 증액되었으며, 추경을 통해 8억 원이 반영되면 ‘창작 지원 100억 원 시대’가 시작된다. 이 외에도 강원도는 지난 2월 ①예술인 지원 강화, ②문화공연‧행사 활성화, ③문화사각지대 해소, ④문화기반시설 확충을 골자로 하여, 2026년 총사업비 700억 원을 투입하는 문화예술 4대 중점 추진정책을 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7일 오후 2시 횡성파크골프장을 방문해 [뚝심 이어달리기 4탄, 그래도 '체육은' 김진태]편을 진행하며 도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진태 후보는 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던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파크골프장 시설 전반을 꼼꼼히 둘러봤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시니어 스포츠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온 김진태 후보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진태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임기 동안 강원도 체육 예산을 약 20% 증액하며 지역 체육계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특히 올해는 총 1,302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체육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도 체육회 예산 역시 2022년 대비 약 50%가량 대폭 늘려 안정적인 체육 활동 지원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러한 정책적 성과를 바탕으로 김진태 후보는 도립 파크골프장 72홀을 건립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는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고 강원도를 전국적인 시니어 스포츠의 메카로 성장시키겠다는 포석이다. 아울러 김진태 후보는 어제(16일) 영월에서 열린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약속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