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횡성군은 10월 16일 강림면 부곡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개최한 '2026 횡성 치악산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횡성에 있는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치악산을 횡성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600명 참여를 목표로 했으나, 경기도, 인천시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찾아오면서 총 7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부곡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부곡 폭포를 거쳐 부곡 제2교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걸으며 치악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특히 예상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단풍이 더해져 가을 산행의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횡성의 새로운 관광 명소를 알게 됐다는 반응과 함께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 달성을 위해 치악산을 핵심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퍼포먼스를 통해 참가자들과 함께 치악산의 매력을 알리고, 횡성의 관광자원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공유했다. 횡성군은 이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10일까지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민원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민원인이 체감하는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보다 나은 민원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처리된 기일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으로, 총 1,000명을 표본 추출해 설문지를 활용한 모바일 등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사항목은 민원서비스 이용환경을 비롯하여 친절성·신속성·전문성 등의 업무처리 과정, 업무처리 결과, 만족도, 개선 및 불편사항 청취 등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잘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친화적 민원서비스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민원행정서비스 만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10월 15일 데시앙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군 관계자와 지역 인사, 아파트 경로당 회장 및 회원, 입주민 등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행사는 노인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사, 커팅식,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소한 데시앙 아파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모여 여가활동을 즐기고, 이웃과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이곳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10월 16일 고성군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고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해 '2026 고성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고성군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국가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에서 추진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신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지역 중심의 평생교육 확대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함명준 고성군수와 고성군장애인연합회장이 함께하는 현판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군수의 비전 선포,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공동 비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동 비전 퍼포먼스에서는 함명준 고성군수와 함용빈 고성군의회 의장, 김진희 행정복지국장, 5개 장애인 관련 단체 대표 등이 함께 배움과 참여, 포용과 연대의 메시지를 선포하며, 장애의 차이를 넘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고성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누구나 일상에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은 2026년 10월 16일 서울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다제내성균 통합관리’ 를 주제로'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포럼' 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의료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의료감염 예방·관리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의 행사 중 하나로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와 유공기관을 표창하고, 감염관리 공모전 시상을 통해 현장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한 의료현장 실무자와 국민의 감염예방 실천약속을 ‘감염예방 실천 메시지월’ 와 ‘희망트리’ 에 게시하며 감염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정부·지자체, 감염관리 전문가 및 현장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해, 다제내성균의 진단, 감시, 감염관리를 연계하는 방안과 현장 적용 과제를 논의했다. 기조강연에서는 송경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국내 다제내성균 감염증 발생현황 및 질병부담: 현황과 과제’ 를 주제로 국내 현황과 대응과제를 발표했다. 오후에는 ▲국내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유행현황,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6일(금)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16일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회를 선언한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올해 대회에서는 선수 2만 명과 임원 1만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 해외동포부 등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49개 정식종목과 1개 시범종목(주짓수) 등 총 50개 종목의 경기가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의 74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 만날 기회 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 19.~10. 4.)’에서 활약했던 오상욱(펜싱), 김우진(양궁)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수 출전하여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현지(유도) 선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식가’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함께 인생 첫 슬로우조깅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맛집 지도까지 만들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던 린이 ‘연예계 대표 대식가’ 홍윤화, 조째즈와 인생 첫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자칭 ‘슬로우조깅 마니아’라는 홍윤화는 “러닝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라며 5km 떨어진 맛집을 향해 가자고 제안했다. 세 사람은 맛집을 목표로 호기롭게 러닝을 시작했지만, 점점 힘들어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눈앞에 편의점이 보이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들어가 단백질을 핑계로 온갖 음식들을 쓸어 담았다. 여기에 “셋이 나눠 먹으면 인당 150칼로리”라는 기적의 논리로 라면까지 탐내기 시작했다는데, 과연 세 사람은 먹방의 유혹을 뿌리치고 5km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인생이 늘 다이어트라는 홍윤화는 최근 40kg 감량 후 겪었던 부작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 만 보 걷기를 꾸준히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6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도 및 18개 시군 관계자, 빈집관리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거버넌스'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제1차 회의에서 출범한 빈집관리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그동안의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빈집정비 실적을 높이는 동시에 활용 가능한 빈집을 주거공간과 창업공간 등으로 활용해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활력 회복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는 지난해 12월 수립한 '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전체 빈집(7,091호)의 43%인 3,050호를 정비한다는 중장기 로드맵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특히 2027년에는 당초 계획된 505동에 시군 자체사업 120동을 추가하여 총 625동의 빈집을 정비함으로써 지역 소멸 대응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핵심 안건으로는 빈집을 지역의 새로운 자산으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대현 의회운영위원장은 16일 원주 댄싱공연장 일대에서 열린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의 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는 박대현 위원장이 도의원으로서 재향군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소통을 이어오고,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제고에 관심을 기울여 온 점을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의 헌신과 공헌을 기리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도내 18개 시·군 지회가 최초로 모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닭갈비 한 끼를 먹으러 떠난 춘천 여행이 식재료가 자라는 마을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만나고, 가을 축제까지 즐기며 온종일 머무는 미식여행으로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6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와 지역 미식·관광자원을 연계한 ‘춘천 계모임 열차’를 운영했다. 이번 여행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사업의 하나인 춘천 K-치킨벨트 여행상품이다. 철판에 둘러앉아 닭갈비를 나눠 먹는 문화를 닭의 ‘계(鷄)’와 ‘모임’을 결합한 ‘계모임’으로 이름 지어 지역 음식과 식재료, 체험, 관광을 하나의 여정으로 엮은 것이 특징이다. 여행객 232명은 이날 오전 용산역에서 청량리역을 거쳐 춘천으로 향하는 ITX-청춘 전세열차에 올랐다. 익산에서 출발해 용산에서 전세열차로 갈아타는 참가자들도 함께했다. 춘천에 도착한 뒤에는 음식 취향과 동행 유형에 따라 ‘밥상’, ‘면상’, ‘술상’, 가족과 친구·연인을 위한 ‘놀상’ 등으로 나눠 지역 곳곳을 찾았다. ‘밥상’은 한식 다이닝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