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경북 문경시 봉축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7시 모전공원 특설무대에서 '문경시민 봉축 오색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자비의 등불을 밝히고 문경시민들의 화합과 상생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문경시 봉축위원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불교연합회, 문경시 불교신도연합회, 문경불교대학, 무아무용단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오색'의 다양한 장르로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무아무용단의 비천무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그룹 IMaGe, 전해옥의 가야금 병창 등으로 진행된다. 또 클래식과 팝페라의 향연 소프라노 신주형, 팝페라 가수 구현모, 박세환 피아니스트의 아름다운 선율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이밖에 인기 가수 성유빈, 행숙이, 양혜승, 지원이가 출연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흥행불패 조성빈 씨가 총연출을, 춤꾼인 정화예대 변현정 외래교수가 안무와 총괄기획을 각각 맡았다. 문경시 봉축위원회 관계자는 "부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변치 않는 진심을 전했다. 김진태 후보는 13일 오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나섰다. 이곳은 김진태 후보가 개관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봉사를 이어왔고, 4년 전 도지사 취임 첫날에도 방문하여 초심을 다진 장소이다. 김 후보에게는 10년 넘게 이어온 인연이 깃든 고향집과 같은 공간인 것이다. 복지관에 들어선 김진태 후보를 본 어르신들은 마치 아들을 맞이하듯 환한 미소와 박수로 반겼다. 식판을 든 어르신들은 김진태 후보에게 연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 어르신은 “TV토론을 아주 감명 깊게 잘 봤다. 조목조목 말씀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든든했다”고 격려의 말을 건넸다. 배식 현장에서 김진태 후보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또 다른 어르신은 “김진태를 여기서 본 지가 어느덧 10년이 다 돼 간다. 정치적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김진태는 언제나 변치 않고 우리 곁에서 지역을 묵묵히 지켜왔다”며 김 후보를 향한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김진태 후보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눈을 맞추며 배식봉사에 임했고, 봉사를 마친 후에는 식사 중 불편한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세계 각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말하는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오는 2026년 8월 서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존영)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2026년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하며,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명지대학교 1층 MCC 코이노니아홀에서 전시가 개최된다. 시상식은 8월 25일 명지대학교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세계평화미술대전은 단순한 미술 공모전을 넘어, 인류의 평화와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세계 각국 예술가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50개국 이상에서 예술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존영 조직위원장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해 인류를 하나로 잇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며 “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세계의 다양한 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2일 오후 1시 춘천 소담스퀘어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소상공인 333인 진짜 지지선언'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선언식은 청년•교수 지지선언에 이은 ‘진짜 지지선언’의 세 번째 순서로, 줄세우기식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을 확인해 그 간절함을 도정에 온전히 녹여내겠다는 취지다. 동의도 받지 않은 채 이름을 무분별하게 올렸다 항의를 받고 급히 명단을 수정하는 등 지방선거를 혼탁하게 만든 '가짜 지지선언'과 차별화된다는 평가다. 현장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청년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해 지지의 뜻을 모았다. 청년소상공인들은 선언문을 통해 고물가와 내수 침체라는 유례없는 경제적 한파 속에서도 과감한 규제 철폐와 경제 활성화 의지를 보여준 김 후보의 리더십에 깊은 신뢰를 보냈다. 청년소상공인들은 "청년의 혁신으로 빚어내는 강원 경제, 김진태 후보와 함께 완성하겠다"며 "강원 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로 도정과 발맞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4대 핵심 정책으로 ▲맞춤형 금융·신용 지원 대폭 확대 ▲골목상권 디지털 전환(DX) 및 마케팅 바우처 도입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의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가 성료됐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스님(장연수)은 유치원,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 및 문학 공모전으로 실시한 행사로 5월 9일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 상식과 축하공연을 가졌다. 효의 새로운 가치 구현과 비전 제시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시행한 제13회 아천효문화예술제에서 재능 있는 분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3월 23일-4월 22일까지의 공모기간을 거쳐 참여한 결과 수상자들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아천효문화예술제의 수상자는 최고상인 국회의장상에 장혜영님이 변하지 않은 소나무처럼으로 수상했고, 특별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미술)에는 박종용님이 결로 수상했고, 학생부 종합대상에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양천중학교 최인호학생이 다음이 아닌 지금으로 수상했다. 시상자로는 재단이사장인 성민스님, 월간헌정 편집인 황종택 그리고 공주대학교 이철우교수, 대전대학교 도영복교수, 효문화선양회 이승민회장, 재)아천문화교류재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지긋지긋한 가려움 긁어도 긁어도 가렵다. 피가 나도 긁는다. 잠깐이지만 그 고통으로 가려움을 달래야 하는 피부병 환자들의 이야기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아토피로 시작하여 성인이 되고 평생을 피부병으로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부모는 자녀를 볼 때마다 자기 잘못이라 생각하며 함께 힘들어한다. 정말 피부병은 유전일까? 아니면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생겨나는 불치병일까? 피부병은 음식조절이나 병원 치료를 통하여 좋아지기도 하지만 한번 걸린 피부병은 만성이 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는 스테로이드 치료가 유일하지만, 장시간 사용 시 또 다른 부작용으로 인하여 오랜 시간 사용할 수도 없다. 피부병에 좋다는 음식부터 대체의학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본다. 그리고 찾아오는 좌절로 인하여 포기라는 선택을 하고 절망 속에 살아간다. 그러다 누군가 피부가 좋아졌다는 소식을 접하면 또다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 찾아간다. 그렇게 피부병 환자들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찾아가는 곳이 안양시 인덕원에 있는 둥지한의원이다. 일반적인 상해 또는 암이라는 큰 병은 가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는 8일 오후 4시 태백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원팀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박상수 삼척시장 후보에 이은 네 번째 공동공약 발표로, 도와 시군이 하나로 뭉쳐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김진태 후보와 이상호 후보는 우선 태백을 사계절 전지훈련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스포츠 시설 확충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현재 추진 중인 고원3체육관 건립, 사계절 다목적 전지훈련 시설, 볼링경기장 증축 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향후 서학스포츠타운과 실내 야구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서학스포츠타운에는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궁도장, 실내 테니스장 등을 구축해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한다. 이어 태백의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태백선 직선화 및 고속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김진태 후보와 이상호 후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되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량리에서 태백까지의 소요 시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6일 오후 춘천의 한 카페에서 ‘진짜 지지선언 2탄: 강원지역 대학교수 86인(人) 지지선언 및 정책자문단 출범식’을 가졌다. 교수 86인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중앙으로부터가 아닌 지역으로부터 건전한 보수가 지켜질 수 있어야 하고 지금까지 시행해 왔던 정책이 지속가능해야 한다”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지지자 명부를 후보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단순한 지지를 넘어 강원도의 미래를 설계하는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진행된 정책자문단 출범식에서는 지역별 균형을 고려한 공동단장 체제가 구축됐다. 춘천 지역의 이유 교수(강원대 회계학과), 원주 지역의 김태남 교수(상지대 건설환경공학과), 강릉 지역의 지계웅 교수(가톨릭관동대 호텔관광경영전공)가 공동단장을 맡았다. 이들은 김진태 후보가 내세운 공약들을 학술적·실무적 관점에서 철저히 검증하고,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태 후보는 “이름만 올린 허수가 아니라 강원의 발전을 위해 직접 의지를 모아주신 교수님들의 진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지식인들의 고뇌가 담긴 정책 제언들을 가슴 깊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어린이날인 5일, 아들과 손주가 함께하는 ‘3대 동행’ 일정으로 <어쩌다 할배, 김진태의 강원 육아일기>를 이어갔다. 이날 오후 원주 어린이날 행사장을 찾은 김 후보는 아들, 손주와 함께 시민들 속에 섞여 축제를 즐겼다. 김 후보는 직접 유모차를 끌고 행사장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특히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대화하는 등 소탈하고 따뜻한 ‘진태 할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김 후보는 인근 어린이 놀이터로 이동해 특별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봄철 꽃가루로 인해 아이들의 야외 활동이 불편해지고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직접 놀이기구와 바닥에 쌓인 꽃가루를 청소한 것이다. 김 후보는 현장에서 만난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놀이시설 안심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수종 개선도 연구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학부모들은 “따뜻한 날씨에 외부 활동이 많아졌지만, 꽃가루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늘 걱정이다. 오늘 (김 후보가) 부모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행보의 정점은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선보인 마술 버스킹이었다. 김 후보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마술 공연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화천에서 <어쩌다 할배, 김진태의 강원 육아일기> 일정을 이어갔다. 김진태 후보는 4일 오전 춘천의 한 장난감 가게를 방문해 손주에게 줄 선물을 고르며 육아용품 물가를 점검한 데 이어, 오후에는 화천으로 이동해 공공 육아 인프라 현장을 직접 살폈다. 화천 공공산후조리원을 방문한 김진태 후보는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후보는 화천군이 공공산후조리원 등 우수한 육아 지원 시설에 힘입어 2024년 기준 합계출산율이 1.51명으로 전국 평균(0.75명)의 두배를 기록한 성과를 언급했다. 김진태 후보는 이러한 화천의 성공 모델을 강원도 전체로 확산시키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을 도내 18개 전 시군으로 확대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김진태 후보는 화천 장난감 도서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진태 후보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이었던 ‘18개 시군 장난감 도서관 설치’가 지난 4월 30일 양양 장난감 도서관 개관을 끝으로 최종 완료되었음을 도민들께 보고했다. 김진태 후보는 도내 어디서든 아이들이 양질의 장난감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만큼, 앞으로는 운영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