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횡성군은 10월 16일 강림면 부곡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개최한 '2026 횡성 치악산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횡성에 있는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치악산을 횡성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600명 참여를 목표로 했으나, 경기도, 인천시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찾아오면서 총 7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부곡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부곡 폭포를 거쳐 부곡 제2교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걸으며 치악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특히 예상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단풍이 더해져 가을 산행의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횡성의 새로운 관광 명소를 알게 됐다는 반응과 함께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 달성을 위해 치악산을 핵심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퍼포먼스를 통해 참가자들과 함께 치악산의 매력을 알리고, 횡성의 관광자원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공유했다. 횡성군은 이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은 2026년 10월 16일 서울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다제내성균 통합관리’ 를 주제로'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포럼' 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의료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의료감염 예방·관리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의 행사 중 하나로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와 유공기관을 표창하고, 감염관리 공모전 시상을 통해 현장의 성과를 공유한다. 또한 의료현장 실무자와 국민의 감염예방 실천약속을 ‘감염예방 실천 메시지월’ 와 ‘희망트리’ 에 게시하며 감염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정부·지자체, 감염관리 전문가 및 현장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해, 다제내성균의 진단, 감시, 감염관리를 연계하는 방안과 현장 적용 과제를 논의했다. 기조강연에서는 송경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국내 다제내성균 감염증 발생현황 및 질병부담: 현황과 과제’ 를 주제로 국내 현황과 대응과제를 발표했다. 오후에는 ▲국내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유행현황,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닭갈비 한 끼를 먹으러 떠난 춘천 여행이 식재료가 자라는 마을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만나고, 가을 축제까지 즐기며 온종일 머무는 미식여행으로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6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와 지역 미식·관광자원을 연계한 ‘춘천 계모임 열차’를 운영했다. 이번 여행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사업의 하나인 춘천 K-치킨벨트 여행상품이다. 철판에 둘러앉아 닭갈비를 나눠 먹는 문화를 닭의 ‘계(鷄)’와 ‘모임’을 결합한 ‘계모임’으로 이름 지어 지역 음식과 식재료, 체험, 관광을 하나의 여정으로 엮은 것이 특징이다. 여행객 232명은 이날 오전 용산역에서 청량리역을 거쳐 춘천으로 향하는 ITX-청춘 전세열차에 올랐다. 익산에서 출발해 용산에서 전세열차로 갈아타는 참가자들도 함께했다. 춘천에 도착한 뒤에는 음식 취향과 동행 유형에 따라 ‘밥상’, ‘면상’, ‘술상’, 가족과 친구·연인을 위한 ‘놀상’ 등으로 나눠 지역 곳곳을 찾았다. ‘밥상’은 한식 다이닝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서비스 유보통합포털 - 신청부터 결과확인까지 한 번에! ■ 신청 일정 2026년 11월 2일(월) 어린이집·유치원 신학기 신청이 시작됩니다. ■ 신청 방법 유보통합포털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① 유보통합포털 접속 ② 회원가입/로그인 ③ 자녀등록 ④ 어린이집/유치원 검색 ⑤ 찜하기 ⑥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 이렇게 달라집니다! 유보통합포털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서비스가 더 편리해졌습니다. ① 신청 일정을 미리 알려드려요. - 알림서비스로 일정과 방법을 미리 확인 ② 자녀등록은 행정정보로 간편하게 (10.28. 선개통!) - 불러온 가족정보에서 클릭 한 번으로 ③ 내 주변 어린이집·유치원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내 위치와 조건에 맞는 기관을 지도에서 한눈에! ④ 원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을 찜해요. (10.28. 선개통!) - 기관 유형에 상관없이 한곳에 미리 저장 ⑤ 찜 목록에서 바로 신청해요. - 찜한 어린이집·유치원을 한 번에 신청 ⑥ 증빙서류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 복잡한 절차 없이 행정정보로 손쉽게 제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왜 필요한가요? #1. 계약은 확실하게 "계약서를 쓰지 않아 약속한 업무 외의 일도 하고 있어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서면 계약을 의무화하고 표준계약서 확산을 지원합니다. #2. 공짜노동은 그만 "폐기물 처리, 바닥 갈기 등 건설사에서 하던 일을 보수를 주지 않고 작업자에게 떠넘겨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정당한 보수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분쟁 조정 절차를 마련합니다. #3. 아프면 쉴 수 있게 "일하다 다쳐도 '파스 바르세요'가 끝입니다."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누구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합니다. #4. 일한 시간, 경력으로 "강의를 많이 해도 증빙이 안 되니 페이를 높이기 힘들어요."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국가가 경력관리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권리 수준까지 달라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으로 모든 일하는 사람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하겠습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디지털온누리로 장 보면 최대 3000만 원 당첨 복권이 쌓인다? ■ 상생 소비복권 이벤트 · 기간: ~11.15. · 참여: 디지털온누리 앱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 득이되는 연금이야기 연금에도 세금이 있을까? Q. 연금소득이 얼마 이상이어야 세금이 발생하나요? A. 연금소득만 있고, 기본공제대상에 본인만 있을 경우 과세대상 연금액이 연간 771만 원을 초과하면 세금이 발생합니다. 만약, 과세대상 연금액이 771만 원 이하인 경우는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Q. 연금수급자도 종합소득 확정신고를 하나요? A. 과세대상 연금액(연 350만 원 초과)이 있는 연금수급자가 다른 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을 자진 신고하여야 합니다.(소득세법 제4조 제70조) Q. 연금수급자도 자녀의 연말정산 시 기본공제 대상이 되나요? A. 연간소득 100만 원 이하(종합소득+퇴직소득+양도소득)이고, 만 60세 이상(수급자가 장애인인 경우 나이제한 없음)인 경우 가능합니다. ※ 자세한 기본공제대상 기준 및 공제대상 여부 확인 공단 홈페이지 → 연금복지포털 → 로그인(회원가입, 본인인증 필요) → 연금서비스 → 연금정보 → 연금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춘천시가 지역 대표 먹거리인 막국수와 닭갈비를 세계인이 찾는 K-미식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관광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춘천시는 16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현장에서 관광정책자문단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미식 축제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는 관광정책과 콘텐츠 개발, 국내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1명과 함께 막국수와 닭갈비, 지역 식음료(F&B) 등을 직접 맛보고 체험존과 마켓존 등 행사장 곳곳을 살피면서 콘텐츠의 매력과 운영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현장 자문은 △축제의 핵심 콘텐츠 경험 △축제의 분위기와 감성 △운영 편의 및 인프라 등 세 가지 분야에 중점을 뒀다. 자문위원들은 막국수와 닭갈비를 활용한 차별화된 미식 프로그램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 전략을 비롯해 축제 고유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공간 연출과 브랜딩 방향을 살펴봤다. 또한 행사장 내 이동 동선과 접근성, 안내체계, 편의시설, 가격, 기념상품 등 방문객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운영환경도 함께 점검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삼척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22일까지 31일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제11회 삼척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전시회는 ‘국화로 만나는 삼척 농업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국화전시와 지역 농특산물, 농업기술을 소개하고, 여기에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삼척의 가을과 농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삼척해변에는 조형·다륜 70작, 대국 430점, 소국 10,000점 등 1만500여 점의 국화가 전시된다. 이사부 장군 등 삼척을 상징하는 작품과 공룡, 강아지, 호랑이 등 동물 조형물, 친숙한 캐릭터 조형물이 전시장 곳곳을 채운다. 작품에는 야간 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에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즐거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화와 함께 삼척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판매·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지역 농업인과 농업인단체가 참여해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판매하며, 일반 분재와 국화 분재 전시, 소국 미니 꽃다발 만들기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5일 중앙근린공원(원주문화원)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원주시 어린이집 영유아 한마음대회’가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유아에게 다양한 체험과 야외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육교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영유아의 안전을 고려해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기념식을 비롯해 둘레길 숲 걷기, 놀이 체험, 버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보육교직원들은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보육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장원 원주시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영유아 한마음대회가 아이들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고, 보육교직원들에게는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