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7일 오전 7시 원주천 둔치에서 열린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일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공급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생 현장이다. 김진태 후보는 후보 시절이었던 2022년과 지난해까지 꾸준히 개장식 현장을 찾으며 원주 농업인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현장에서 김진태 후보는 박정하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도의원 입지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 및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농산물의 수급 상황을 살폈다. 시장 방문을 마친 김진태 후보는 지역 주요 인사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농업 현안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태 후보는 활기찬 새벽을 여는 원주 농업인 새벽시장에 올 때마다 오히려 큰 힘을 얻고 간다며 소회를 밝혔다. 김진태 후보는 “도 농업 예산이 6,000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고 전국 최초로 반값 농자재 정책을 시행하는 등 농업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2026-04-17 윤경덕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6일, 민생 행보인 ‘회관일기’ 3탄을 이어가기 위해 홍천 하오안1리, 춘천 증4리에 이어 원주시 신림면 용암3리 연봉정마을을 찾았다. ‘연꽃이 많은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연봉정마을은 신선초와 케일 등 다양한 작물을 매개로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딸기 체험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는 곳이다. 김진태 후보는 가장 먼저 마을 내 딸기농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 김진태 후보는 딸기에서 시작해 신선초와 케일 등으로 작물을 늘리며 마을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일궈낸 주민들의 자구 노력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체험 현장 방문을 마친 김진태 후보는 인근 녹색농촌관광체험관으로 자리를 옮겨 마을 주민 2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석희 용암3리 이장은 과거 김진태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휴대전화 앨범에서 찾아 보여주며 오랜 인연을 반겼다. 김진태 후보는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이때는 머리가 말끔했는데 지금은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러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배경에는 지역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었던 김진태 후보의 과거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2026-04-17 윤경덕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500만 국민이 선택! 혜택이 얼마나 좋기에? 모두의카드(K-패스)는! '교통카드 끝판왕'이죠. 이전에도 K-패스를 쓰시면 최대 절반까지 돌려드렸는데요, 모두의카드는 기준금액보다 많이 쓰시면 무제한으로 돌려드려요. ■ 기준금액을 알려드릴게요. 시내를 주로 이동하시면 일반형 확인! 광역버스 등을 타시면 플러스형을 확인! 기준금액이 적을수록 환급 혜택이 큰데요, 4월부터 6개월은 기준금액을 아래의 절반으로 더 낮춥니다. ① 일반 국민 · 수도권: 일반형 6.2만 원 / 플러스형 10만 원 · 일반 지방권: 일반형 5.5만 원 / 플러스형 9.5만 원 · 우대 지원지역: 일반형 5만 원 / 플러스형 9만 원 · 특별 지원지역: 일반형 4.5만 원 / 플러스형 8.5만 원 ② 청년·2자녀·어르신 · 수도권: 일반형 5.5만 원 / 플러스형 9만 원 · 일반 지방권: 일반형 5만 원 / 플러스형 8.5만 원 · 우대 지원지역: 일반형 4.5만 원 / 플러스형 8만 원 · 특별 지원지역: 일반형 4만 원 / 플러스형 7.5만 원 ③ 3자녀 이
2026-04-17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우수 법령해석 백서 지방정부가 하나로 통합되는 경우, 기초연금 지급비용 산정 기준은? [질의내용] ■ 두 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하나로 통합·설치된 경우, 국가가 부담하는 기초연금 지급비용 산정 기준 「기초연금법」에 따라 국가는 기초연금 지급 비용 중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방정부의 노인인구 비율 등을 고려해 부담합니다. "OO시와 □□군 지역이 하나의 지방정부로 통합이 된다고 하는데…" 국가의 기초연금 지급 비용은 지방정부 통합 전·후 중 어느 기준에 따라 산정될까요? [법제처 공식 답변] ■ 필요 시 통합 전 기준으로 가능합니다! 기초연금은 통합 지방정부 기준으로 산정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방분권특별법(현행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통합 이전 지방정부별로 산정한 후 합산할 수 있습니다. 지방정부 통합에 따른 불이익 배제 원칙을 규정한 법률 취지에 따라, 통합 지방정부에 유리한 경우 통합 이전 기준으로 산정 후 합산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지방분권법」은 현행 법령이 아닙니다. &nb
2026-04-17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2025절기 국가 인플루엔자 연례보고서를 처음으로 공동 발간하고 양 기관 누리집에 보고서를 게재했다. 양 기관은 2021년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코로나19 빅데이터(K-COV-N)를 공동 구축·개방한 데 이어 지난 2025년 4월 논의한 국가 인플루엔자 연례보고서를 공동 발간하는 등 국민 건강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연례보고서에는 환자 및 병원체 감시결과, 질병부담, 국가예방접종 현황과 양 기관의 자료를 연계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산출한 백신효과까지 폭넓은 내용이 담겨있다.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025년 1주 정점(99.8명/천 명당)을 기록했고,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였다. 7~18세 소아청소년이 유행을 주도했고, 3월에 소규모 2차 유행이 확인됐다. 병원급 표본기관 입원환자 수의 정점은 2025년 2주에 1,632명으로 직전 절기 정점(2023년 50주, 1,101명) 대비 48.2% 높았다. 연령별로는 절기 전체 입원환자 중 52.4%(4,528명)가
2026-04-17 편집국 기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온라인 실손보험금 청구, 실손24 더 편리해집니다. · 실손보험 외 다른 보험계약 조회 · 금융기관 앱 등과 연계 강화 2024년 10월 25일부터 시행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로 편하게 실손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 병원 창구 방문 없이 - 복잡한 서류 없이 ■ 실손보험 청구 방법 실손보험 가입자는 병원에서 서류를 발급할 필요 없이 실손24 앱 또는 웹페이지를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 보험계약 조회·선택 → 병원 선택 → 진료일자 및 내역 선택 → 청구서 작성 → 청구내용 확인 및 전송 → 청구 완료 ※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실손24를 설치하세요! ■ 요양기관 및 EMR업체의 참여를 독려하여 청구전산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 실손24의 보안·기술수준 준수에 어려움이 있는 요양기관에 보험개발원이 직접 연계에 필요한 기술을 지원합니다. · EMR이 아닌 요양기관에 직접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 요양기관의 실손24 연계 과정을 대폭 간소화합니다. ■ 소비자 편의성과 만족도를
2026-04-16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