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8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2026학년도 국가장학금 2학기 2차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누구나 능력과 의지에 따라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생 가구의 소득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이번 2학기 2차 통합 신청 기간에는 국가장학금뿐 아니라 주거안정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 등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2학기 2차 통합 신청 대상은 신·편입생,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다.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은 2차로 마무리되므로 1차 신청을 놓친 신입생, 재학생 등은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하여야 한다.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나, 재학 중 2회에 한하여 2차 신청을 통한 국가장학금 수혜가 가능하다.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은 8월 12일 9시부터 9월 9일 18시까지이다.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이동통신 앱(‘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신청 기간 중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단, 마감일에는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 국가장학금 신청에 대하여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화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민선 9기 화천군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는 물론 국회를 대상으로 전방위적 소통 채널을 열었다. 김세훈 화천군수는 10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세종시 정부 청사를 찾아 지역발전과 군민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사업들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 11일 곧바로 국회로 이동해 허영 국희의원,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에 이어 예산결산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광재 국희의원을 차례로 방문해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세훈 군수는 10일, 행정안전부를 찾아 하남면 거례리~원천리를 잇는 자전거 도로를 소형 차량까지 통행 가능한 교량으로 변경하는 사업을 가장 먼저 설명했다. 이어 제대군인 정착지원센터 건립, 화천읍 북한강변 다목적 주차광장 조성사업 구상을 밝혔으며, 화천읍 신읍리 지방 상수도 확충, 사내면 상수도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도 56호선 화천 사내~춘천 사북 구간 도로 선형 개선과 터널 개설을 요청했다. 또 동서고속화철도 화천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에 건립된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최초의 소방전문병원 출범을 축하하고,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지키는 전문 의료기관이자 충북 중부권 공공의료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국립소방병원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기 위해 설립됐다. 소방공무원의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진료와 재활을 제공하는 동시에 충북 중부권의 의료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개원식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소방의 사명, 국립소방병원이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국립소방병원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의미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대통령 기념사,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국립소방병원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소방병원 개원을 축하하며 “국가의 제1책무는 바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재난 현장에서 국민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어 “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11일 충청북도 청주시 송어 육상 수조식 양식장을 방문하여 고수온에 따른 재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을 걱정하는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고수온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응장비 현황 등 철저한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충북지역을 포함하여 전국 내수면 양식장의 지하용수 수온이 높아 피해발생 우려가 크다”며, “내수면 어업인들께서는 히트펌프, 액화산소, 수차 등 고수온 대응장비를 총동원해 피해를 막고, 사육 밀도 및 사료 급이 조절 등 고수온기 양식장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美 비영리 AI연구기관 에포크AI(Epoch AI)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4개 정예팀이 `26년 상반기 동안 개발한 AI모델 모두를 주목할만한 모델(Notable Model)로 등재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표는 美 스탠포드大 사람 중심 AI연구소(HAI : Human-Centered AI)에서 매년 발간하는 ‘AI Index’ 보고서에서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등 국가의 AI 경쟁력을 평가하는 대표적 척도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26년 에포크AI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모델을 보유한 국가가 현재 미국·중국·한국 등 3개국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우리나라가 세계적 수준의 AI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정예팀들은 `26년 상반기 동안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된 자원과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경쟁력 있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AI 경쟁력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법무부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브라질 시장 진출과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문제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브라질 편』을 발간했다. 브라질은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광업·제조업 등이 발달하여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높은 국가이다. 그러나 브라질은 연방제 국가로서 연방법과 주법으로 이원화된 법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우리나라와 상이한 규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브라질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기업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현지 법제와 규제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 이에 법무부는 브라질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우리 기업이 현지 법령과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쟁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브라질 편』을 준비했다. 본서는 ▲브라질의 외국인투자 관련 중앙은행 등록 절차, ▲회사 설립 및 지배구조, ▲부동산 투자·개발 관련 규제, ▲노동법·조세법·고용법, ▲회사법·은행법·경쟁법 등 주요 법률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아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화재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긴급 지시했다. ㅇ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 동원하여 화재진압 완료 시까지 현장활동 및 인명검색에 최선을 다할 것 ㅇ 행정안전부, 경찰청, 경기도, 평택시 등 관계기관은 이번 화재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현장 통제 및 주민 안내, 필요시 주민 대피 등에 철저를 기할 것 ㅇ 특히, 저장시설에 보관중인 위험물 유출 방지 및 화재진압 과정에서 사용된 물의 오폐수 등을 적정하게 관리하여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 ㅇ 현장에서 화재 진압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토의 중심인 세종과 충청이 새로운 균형발전 시대를 이끄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범정부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계부처에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고 관련 인프라 정비 또한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실에서 주재한 제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세종특별시는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을 위한 역사적 결단이 탄생시킨 도시"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국무회의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세종에서 개최하는 네 번째 국무회의이다. 이 대통령은 "더군다나 올해는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던 이곳이 세종이라는 공식 명칭을 얻게 된 지 20년이 되는 해"라면서 "국토균형발전을 상징하는 세종이 명실상부한 국정의 중심축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가 중추 기능의 안정적 이전에 힘을 모아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 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을 다해야 되겠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오는 9월 영도의 숨은 매력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기획테마투어 '언노운 YoungIsland'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영도의 명소를 찾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현대미술과 몰입형 미디어아트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이다. '언노운 YoungIsland'는 9월 5일을 시작으로 12일, 13일,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투어 전용 차량으로 주요 거점을 이동하며 전문 투어해설사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영도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첫 번째 코스에서는 영도의 대표적인 산업 유산이자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한 깡깡이예술마을을 방문한다. 전문해설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영도의 조선·수리조선업 역사와 지역의 삶을 살펴보고, 골목 곳곳에 담긴 예술적 풍경을 만나며 영도의 독특한 지역문화를 체험한다. 이어 (구)부산남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비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횡성군이 제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횡성호수길, 횡성루지체험장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축제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횡성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도착장 일원에서‘횡성군-원주(횡성)공항-원주시 합동 제주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원주(횡성)공항이 주관하며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원권, 특히 횡성의 관광자원을 직접 홍보하고, 원주(횡성)공항을 통한 강원권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지역 관광객에게 횡성의 대표 관광 자원뿐만 아니라 지역축제와 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 횡성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또한 원주(횡성)공항과 원주시와의 공동 홍보를 통해 개별 지자체 차원의 관광 홍보를 넘어 광역 관광마케팅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주요 관광시장과 연계한 공동 관광객 유치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정 문화관광과장은“제주공항은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오가는 대표적인 관광 관문인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