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1일 열린 잠실, 고척,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6만 7,134명이 입장하며 역대 3번째이자 2024시즌부터 3시즌 연속으로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904만 9,36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528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505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23경기를 줄이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BO 리그는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900만 관중 돌파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매 구간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역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1,231만 2,519명)보다 빠른 속도로 관중을 동원하는 중이다. 2024년에 처음으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연 후,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7,920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1만 6,904명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전세대출부터 출산지원까지 우리 가족을 위한 혜택 '안' 궁금해요? ■ 따로 사는 무주택 부부,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소득공제 확대 · 따로 사는 부부가 각각 빌린 전세금·월세보증금 대출 원리금 상환액 ■ 결혼해서 경차 2대 되면 1대 유류세 환급 적용 ·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연 30만 원 한도, '29년 말까지 연장) ■ 출산지원금 근로소득세 비과세 적용기간 확대 · 근로자 또는 그 배우자가 출산 시 받는 출산지원금에 대한 근로소득세 비과세 혜택 ■ 출산·입양 및 혼인세액공제 재정 전환 · 출생·입양 자녀 대상 세액공제, 혼인신고 시 부부 각각 50만 원 세액공제(생애 1회)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경기도는 광명시와 군포시가 추진한 ‘광명·군포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지난 1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접수된 58건(시군 25건, 공공기관 33건) 중 예선심사를 거쳐 18개 사례(시군 8개, 공공기관 10개)를 선정했다. 이를 대상으로 도민 여론조사 결과와 본선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에는 도민 여론조사 점수를 10점에서 20점으로 확대해 도민의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발굴하고자 노력했다. 본선심사 결과 ▲대상은 광명·군포시, “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 ▲최우수 시군으로 수원시 ‘전국최초! 우편자동연계 '통합·맞춤형전자고지'’, 최우수 공공기관으로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레디-용(Ready-Yong) 재난대응 플랫폼 구축’, 여주도시공사의 ‘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체계 구축’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로는 남양주시, 이천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고양산업진흥원, 의정부도시공사, 연천군시설관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을 위해 경기 남·북부 주요 거점에서 현장 지원활동(아웃리치)과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대응단은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를 통해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 연계, 상담, 심리·의료·법률 지원까지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예방단’이 합류해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함께 전개한다. 센터와 지역 유관기관, 도민예방단은 경기 남·북부 중 1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교육을 전개하며, 성착취 피해자 조기 발굴과 신고 접수, 상담 지원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대응단은 지난해 수원·안양·성남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3회에 걸쳐 현장 지원활동을 펼쳐 2,331명에게 상담, 교육, 홍보 등 다각적 지원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31개 시군의 청소년 인구 비율과 경기북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 지원을 한층 확대한다. 상반기 부천·성남·과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경기도는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 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 중인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총 4회차 행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도는 8월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까지 7회에 걸쳐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행사 운영시간은 폭염 속 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 18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영화상영은 1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만주와 연해주 일대의 교육독립운동가 유적지를 탐방하고 경기 역사교육 대전환의 밑그림을 그리는 뜻깊은 대장정에 올랐다. 이번 역사 탐방은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동안 교원 대표로 구성된 역사 탐방단과 함께 이뤄진다. 척박한 이국땅에서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독립과 교육에 평생을 바친 교육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르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탐방은 단순한 독립운동 유적지 방문에 그치지 않고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며, 역사교육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는 안 교육감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출발에 앞서 안민석 교육감은 탐방에 참여한 교원 단체 대표, 역사교육지원단 대표 등과 만나 탐방의 목적과 각오를 다졌다. 이어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첫 공식 일정으로 하얼빈에 위치한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방문했다. 탐방단은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동양평화론의 깊은 뜻을 새기며 묵념했다. 특히 안중근 의사가 조국의 독립뿐만 아니라 교육 사업과 인재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청년, 중산·서민층 주거비 부담 완화 [월세 세액공제] 공제율, 공제한도 확대 ■ 달라지는 [월세 세액공제] △ 월세 세액공제란? 무주택자로 총급여 8천만 원 이하 세대주(종합소득금액 7천만 원 이하) + 국민주택규모(85㎡) 또는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주택 임차하려는 자(월세·전월세) → (혜택) 지급한 월세액의 15%를 세액공제 (총급여 5.5천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4.5천만 원 이하 → 17%) △ 확대되는 세제혜택 · 청년(15~34세) 공제율 개정 혜택 (기존) 15%(총급여 5.5천만 원 이하 17%) → (청년) 17% *청년은 총급여와 무관하게(~'29.12.31.) · 공제대상 월세액 한도 개정 혜택 (기존) 연 1천만 원 → (개정) 연 1천 2백만 원 무주택 근로자로 월세 10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근로자(총급여 7천만 원)는 공제세액이 기존 150만 원에서 개정 후 204만 원 공제로 54만 원 추가 공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졸리면 '여기'로 들어가세요! 졸음쉼터 100% 활용법 ■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위험하다고? 여름 휴가 차량이 몰리는 8월, 졸음운전 사망 위험도 가장 높아져요. 신나는 휴가길도 졸음 앞에서는 잠깐 STOP!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쌓였다면 무리해서 운전하지 말고 꼭 쉬어가세요. 고속도로에서는 단 몇 초의 졸음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졸리면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세요! · 졸음쉼터란? 휴게소 사이 졸음운전 위험 구간에서 운전자가 잠시 정차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규모 휴식 공간! · 이런 시설이 있어요. - 간이화장실 - 벤치·쉼터 - 주차공간 - 그늘막·휴게시설 ※ 설치 시설은 쉼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내 주변 졸음쉼터, ROAD PLUS로 빠르게 확인!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ROAD PLUS 홈페이지에서 이동경로 주변 졸음쉼터 확인 가능! (OR) 내비게이션에서 '졸음쉼터'를 검색하여 이동 경로 주변 쉼터를 미리 확인! 휴식 장소를 미리 정해두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 잠시 쉬어갈 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종이 증명서, 불편하셨죠? 발급은 전자!! 제출은 종이?! ■ 종이 대신, 평소 이용하는 앱으로 이용하세요. 2026년 7월 말 기준, 네이버, 카카오, KB국민은행 등 60개 앱에서 가능 ■ 전자증명서 종류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전자증명서로 바로 제출가능 - 2026년 7월 말 기준 전자증명서 487종, 제출가능기관 6만 2797개 ■ 전자증명서, 모바일로 발급·열람·제출까지 더 편리하게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더 디지털하게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배달라이더 등 영세 사업자의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3% → 2% 세율 인하 *(예외) 간편장부 대상자인 보험·방문·음료품 배달 판매원 '27년 1월 1일 이후 지급하는 소득분부터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