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우리문화,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우문현답 - 2026.04.27. '긴급차단·접속차단 제도 시행 성공 다짐 행사' 콘텐츠·인터넷서비스 업계에게 듣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27일(월) 오후,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긴급차단·접속차단 제도 시행 성공 다짐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는 5월 11일 제도 시행을 2주 앞두고, 콘텐츠업계 및 인터넷서비스(ISP)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준비 현황을 최종 점검하며 민관 협력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최휘영 장관은 취임 직후부터 암표와 더불어 '콘텐츠 불법유통'을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으로 규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수술용 칼'을 들이댄 지 4개월 만에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중요한 결실을 보았습니다. 이제 적발 즉시 접속 차단을 명령할 수 있는 강력한 대응 체계가 가동됩니다. 최휘영 장관은 "창작자와 업계의 오랜 염원이 담긴 제도인 만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불법사이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KBO는 2023년부터 잠실, 사직, 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KBO 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까지 확대해 총 4개 구장에서 운영한다. 본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의 야구장 현장 관람 편의성을 제고하여 비장애인과 동일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장에서 관람하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은 소출력 FM 라디오 단말기와 이어폰을 통해 TV 중계 방송 음성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현장감 있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오는 4월 30일(목)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해당 4개 구장에서 열리는 모든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경기에 상시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관람객은 잠실, 사직, 광주, 대전 구장 내 ‘KBO 중계 음성 지원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무료로 단말기를 대여할 수 있다. (잠실: 1루 내야 2-3게이트(글러브 대여소 옆), 사직: 1루 외야 1-7게이트, 광주: 1층 중앙 출입구 및 5층 중앙 복도, 대전: 3루 내야 2층 복도) 또한 전용 유선번호(1666-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한 내에 꼭 신청하세요. 농업외종합소득 기준 ('25) 3700만 원 → ('26) 4300만 원 이상의 범위에서 상향 예정 ■ 신청기간 · 비대면(스마트폰, 전화): 3월 1일 ~ 5월 31일 ※ 전년도 직불금 지급 정보와 현재 경영체 정보가 동일하며, 농식품부로부터 문자(1334) 등을 통해 안내받은 농가 대상 · 방문(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월 1일 ~ 5월 31일 ※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지급 불가 ■ 신청대상 지급 대상 농지 1000m² 이상에서 직접 농사를 짓고 농외소득, 경영체 등록 등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 등 ※ 자세한 자격요건은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동에 문의 ■ 문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국번없이 ☎1334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온라인으로 편하게 신청하세요! ■ 신청기간 시행 첫 주 요일제 적용(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 1차: 4.27.(월) ~ 5.8.(금) 월 1, 6 / 화 2, 7 / 수 3, 8 / 목 4, 9, 5, 0 / 금~ 요일제 해제(5.1.노동절) · 2차: 5.18.(월) ~ 7.3.(금) 월 1, 6 / 화 2, 7 / 수 3, 8 / 목 4, 9 / 금 5, 0 / 토~ 요일제 해제 ■ 신용·체크카드 신청방법 카드사 앱·홈페이지·ARS 및 인터넷은행·간편결제 앱에서 신청 (신청 가능 카드사) KB 국민, NH 농협,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신청 가능 앱)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형) 신청방법 지역사랑상품권 앱·홈페이지에서 신청 ※ 단, 지류형 및 일부 카드형 상품권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 신청 필요 온라인 접속이 어려운 경우,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방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2026년 상반기 디(D)-테스트베드 참여자 모집 금융·비금융 결합데이터를 활용하여 핀테크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검증해보세요! 4월 20일(월)부터 5월 15일(금)까지 D-테스트베드 홈페이지에서 신청 · 문의 및 상담 이메일: dhkim@fintech.or.kr / 전화: 02-6375-1524 ■ 금융회사는 내부 업무망에서 SaaS를 보다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SaaS: Software as a Service(클라우드 기반 응용소프트웨어) ·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 개정 시행으로 SaaS에 대한 망분리 예외 적용 · 문서작성·화상회의·협업·성과관리 등 SaaS의 도입·활용 속도 개선 · 대내외 협업 강화, 금융회사의 업무 효율화, IT 운영 부담 완화 등 기대 ■ 유사투자자문업체 이용 시 투자자 유의사항 · 유사투자자문업자는 제도권 금융기관이 아님 · 유사투자자문 계약 체결 전 금융감독원 신고업체인지 먼저 확인 ※ 유사투자자문업자 신고현황 조회: (인터넷) 금융감독원 파인 - 금융회사 정보 - 유사투자자문업자 신고현황 조회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이주의 지원사업 모아서 알려드립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모음.ZIP ■ 비즈니스지원단 현장 클리닉 지원사업 - 기업진단부터 맞춤형 해결 방안까지 원스톱 지원 - 12개 분야 맞춤형 현장애로 해결 - 창업·수출입·기술분야 최대 7일, 그 외 최대 3일 지원 → 자문료 80% 정부 지원 - 인공지능(AI) 진단보고서 신규 제공 · 지원 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소기업 및 (예비)창업기업 · 신청 기간: '26.4.27.(월) ~ · 공고 확인: 비즈니스 지원단 누리집 ■ 제2차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 - 연구개발(R&D) 후속 사업화 프로그램 지원 - '사업화 서비스 메뉴판' 구성 및 제공 - 사업화 전담기관 선정, 맞춤형 사업화 처방 - 총 4개 트랙 지원(창업기업 전용 트랙 신설) → 150개사 내외 선정, 최대 1.5억 원 지원 · 지원 대상: 사업화할 기술을 '23년 1월 1일 이후 개발 완료하거나 이전받은 기업 · 신청 기간: '26.5.11.(월) ~ 5.26.(화) · 공고 확인: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854만 사업자' 유료 인증서 없어도 OK! 세금계산서 발급이 쉬워집니다! -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 ■ 비용 부담은 낮추고, 납세 편의는 높인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 사업자등록번호 기반 사업자용 간편인증 이용 · 국가기관 최초 법인사업자까지 간편인증 서비스 확대 · 사업자 인증을 위한 공동·금융인증서 발급 수수료 부담↓ · 민간은행 앱 활용 무료로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이용 가능 ■ 사업자용 간편인증 도입으로 쉽고 편리하게 홈택스 서비스 이용하세요! ·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도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 연말정산 또는 신고서 미리채움, 모두채움 서비스 편리하게 이용 복잡한 절차는 줄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세정 서비스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받을 수 있는 혜택 혹시 놓치고 계신 건 아닌가요? 몰라서, 바빠서, 복잡해서, 서류가 많아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 그래서 정부가 먼저 찾아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행정안전부 혜택알리미는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직접 찾지 않아도 먼저 확인해서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 2025년 1월부터 운영 중 ◆ 2026년, 혜택 자동신청서비스를 시범 도입합니다. 서류 준비? 필요 없어요! 기관 방문? 필요 없어요! 일부 서비스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어떤 혜택이 자동신청 되면 좋을까요? - 공과금 감면 - 교통비 지원 - 출생 축하금 - 전입 지원 여러분의 선택이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집니다. 딱 3분이면 됩니다. ◆ "혜택 자동신청 시범 서비스 도입을 위한 국민 설문조사" · 참여기간: 4월 27일 ~ 5월 11일 · 참여방법 ① 소통24 누리집 접속, 설문조사 참여 선택 ② 설문조사 참여 화면 이동 ③ 질문에 답하면 완료! · 당첨자 발표: 5월 22일 · 참여혜택: 모바일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개정 아동수당법 따라 이제 9세 미만도 아동수당 드려요. 지역에 따라 매달 최대 12만 원 1~3월 분은 소급해서 지급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아침 첫발이 아프다면? 족저근막염 관리하자! ■ 아침 첫발의 고통, 족저근막염이 무엇인가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해 발가락 쪽으로 이어지는 두껍고 강한 섬유 띠인 족저근막에 손상이 쌓이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 ① 아침 첫발의 비명: 자고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가 찌릿해요. ② 걷다 보면 '반짝' 완화: 조금 움직이면 나아지지만, 오래 서 있으면 다시 아파요. ③ 다시 일어설 때 통증: 오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통증이 확 밀려와요. ■ 발이 보내는 신호 족저근막염, 왜 생기는 걸까요? 한 번의 큰 충격보다는 반복적인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요 원인] · 과도한 신체 활동: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마라톤, 달리기 등 발바닥에 충격을 주는 운동 과다 · 발의 구조적 문제: 발의 아치가 낮은 평발이거나, 아치가 지나치게 높은 오목발인 경우 · 유연성 부족: 종아리 근육이나 아킬레스건이 짧고 딱딱한 경우 · 부적절한 신발: 쿠션이 없어 바닥이 딱딱한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 장시간 체중이 실리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