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지원은 빠르게! 혜택은 든든히! 올 설은 따뜻 서민과 중산층 부담 더는 설 민생안정대책 ■ '걱정 덜어드려요' - 서민금융 공급 1.1조 원 · 서민, 저소득층, 청년에게 햇살론 1조 266억 원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333억 원 · 건설일용노동자에게 생활안정자금 무이자 대부 ■ '부담 더시라고 더 드려요' -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 혜택 확대 ·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구매한도 인상(지역별 상이) ·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 10%로 상향(~2.28.) ■ '빠르게 챙겨드려요' - 설 전에 생활안정 조치 · 생계급여 등 28개 복지서비스 1.6조 원 · 근로·자녀장려금 신청분 817억 원 · 노인일자리, 자활근로, 노인돌봄 등 83만 명 채용 · 설 전후 '체불임금 지급 처리기간' 단축(14일→7일) 서민도 중산층도 마음 넉넉한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 올해 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제7차'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다.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된다. 또한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증원을 추진한다. 이번 결정으로 의과대학 정원은 ’24년 정원 3,058명에서 2027년에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년과 2029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규모로 정해질 전망이다. 2030년부터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되어 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면 2030년 이후 의과대학 정원규모는 3,871명 규모로 늘어난다. 이를 종합하면,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의 의사인력이 추가 양성된다. 이날 보정심(위원장 :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교통비 부담 없이 귀성·귀경길 즐겁고 안전한 명절연휴 보내세요! ■ 언제부터 언제까지 무료? - 적용기간: 2.15(일) 00시부터 2.18(수) 24시까지(4일간) - 적용방식: 잠시라도 고속도로 이용하는 모든 차량 · 2.14(토)진입 → 2.15(일)진출 → 면제 · 2.18(수)진입 → 2.19(목)진출 → 면제 ■ 어떻게 면제? - 하이패스 차량 : 단말기 전원 켜고 요금소 통과 →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 - 일반차량 : 진입 시 통행료 뽑기 → 진출 시 제출하면 면제 ※ 평상시 통행 방법과 동일하게 이용 즐거운 명절 안전이 먼저입니다. - 장거리·장시간 운전 시 · 2시간마다 휴식 · 졸음쉼터·휴게소 적극 이용 · 교통법규 준수 필수 · 주기적인 차량 환기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과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를 점검했다. 앞서 최 의장은 지반침하와 관련해 지난해 시청역 8번 출구 땅꺼짐 현장을 방문해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이와 관련된 개정조례안 3건을 발의한 바 있다. 서울시 핵심 위원회인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에 지하안전 전문가를 위촉하고 지하개발 공사장 월 1회, 그 외 지역 격년으로 안전 점검후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또, ’24년 12월에는 신촌 묻지마 폭행이 있었던 현장을 점검하고 스마트보안등 등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스마트보안등 3대, 로고젝터 13대 설치와 보안등 59대 개량을 완료했다. 이날 최 의장은 그간의 현장 방문으로 달라진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 먼저 최 의장은 대규모 공사 현장인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과 안전 점검 사항을 청취하고 공동탐사장비인 차량형 GPR에 탑승해 어떻게 점검이 이뤄지는지 직접 살폈다. &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KBO는 2월 10일(화)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5년보다 24명이 늘어났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로 총 67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이어 한화가 64명, LG, KIA가 63명, 롯데가 62명, 삼성, KT가 61명, NC, 두산, 키움이 가장 적은 60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10개 구단이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지난 1월 27일(화)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SSG는 최초로 소속선수 65명을 넘긴 67명의 선수를 등록한 구단이 됐다. 포지션 별로는 투수가 317명으로 소속 선수의 절반을 넘게 차지했다. LG와 KIA가 36명으로 가장 많은 투수를 등록했고, 한화, SSG, 삼성, NC, 키움이 30명으로 가장 적게 등록했다. 내야수 138명(22.2%), 외야수 116명(18.7%), 포수 50명(8.1%)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모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재취업을 준비하는 만 50~65세라면? 중장년 경력지원제 주된 업무에서 퇴직 후 경력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했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사람에게 → 일경험 기회 제공 · 1~3개월 간 실무 수행 · 직무 교육 · 멘토링 - 참여수당 월 최대 150만 원 지원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공정위 동의의결, 소비자의 유튜브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 소비자 선택권은 UP 요금 부담은 DOWN · 유튜브 라이트 요금제 월 8500원 · 백그라운드 재생·오프라인 저장 가능 · 요금 동결(최소 1년 인상 없음) - 멈췄던 우리 음악의 부활(상생기금 300억 원) · '스페이스 공감' 무료 공연 재개 · '헬로 루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다시 시작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설 명절 식중독 예방법 ■ 냉장 필요없는 식품 먼저 구매! - 안전한 장보기 순서 상온 보관 제품 → 농산물 → 냉장 가공 식품 → 육류 → 어패류 *온라인 구매 시 배송 상태 확인하고 상온에 오래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 ■ 음식 조리 요령 - 조리 전 깨끗이 손 씻기 비누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 씻기 - 가열조리 시 완전히 익히기 (육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75°C 1분 이상) (어패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85°C 1분 이상) - 재냉동 금지 해동 후 재냉동 금지 ■ 음식 보관 요령 - 조리된 음식은 냉장보관 · 조리 후 즉시 섭취하거나,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 · 장거리 이동 시 보냉백, 아이스박스에 보관 후 운반 · 보관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 "식중독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설날 보내세요!"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2월 25일부터 신청 - 19~20세 청년 최대 20만 원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이 협력 예매처에서 공연, 전시,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입니다. * 2026년 대상은 2006~2007년생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20만 원 기존에는 사전에 한 개의 예매처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7개 예매처에서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NOL ticket, 티켓링크, yes24, Melon티켓, MEGABOX, 롯데시네마, CGV ■ 지원대상 대한민국 19~20세 청년 총 28만 명 생애 최초 1회 지원 ■ 신청기간 2026년 2월 25일~6월 30일 신청순 발급(지역별 예산 소진 시 해당 지역 발급 마감) ■ 신청방법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 ■ 문의 청년문화예술패스 고객지원센터 ☎1577-1968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빠르게 뛰는 심장으로, 흔들림 없는 조준" ■ 바이애슬론 눈 위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정교한 사격을 한 번에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에 집중하게 되는 묘미! 남자부 최두진과 여자부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2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최대 시속 150km, 얼음 위 F1" ■ 봅슬레이·스켈레톤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지난해 11월 월드컵 3위를 기록한 남자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 '제2의 윤성빈' 스켈레톤 정승기 등 썰매 종목 역사상 최다 인원인 13명의 선수단이 도전! "빙판 위의 체스" ■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팀은 3승 5패, 공동 6위로 4강 진출은 아쉽게 놓쳤지만 마지막 노르웨이전, 4연승으로 '유종의 미' 도전 #여자팀 '팀 킴' 잇는 '팀 5G' 2025년 아시안게임 전승 금메달, 세계 랭킹 3위! 올림픽 메달 향한 첫 경기는 12일!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극한의 속도 경쟁" ■ 루지 커브 하나, 체중 이동의 미세한 차이가 순위로! 정교함과 집중력이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