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수능 스트레스, 춘천시티투어 타고 날려버려요.” 춘천시티투어 운영사 매일관광㈜는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수험생을 대상으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료 탑승 기간은 14일부터 이달 30일까지로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춘천시티투어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테마형’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순환형’으로 운영되는 가운데 요일별로 코스는 상이하다. 오전 10시부터 춘천역 앞 트래블 아일랜드에서 탑승할 수 있다. 춘천 시티투어 이용방법 및 운영 코스는 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나 운영사인 매일관광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시험으로 쌓인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아름다운 호반도시 춘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홍천군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1월 13일 아침, 신영재 홍천군수가 관내 수능 시험장인 홍천여자고등학교와 홍천고등학교를 잇달아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신영재 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오랜 시간 꾸준히 노력해 온 수험생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그동안의 노력이 오늘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라며, 긴장하지 말고 평소처럼 차분히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수험생 못지않게 오랜 기간 묵묵히 함께 해오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하루는 홍천의 모든 마음이 여러분과 함께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천군은 시험을 앞두고 관내 7개 고등학교에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의 격려 현수막을 게시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 응원의 뜻을 전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신영재 홍천군수는 11월 11일 개최된 ‘제11회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국제학술대회’에서 진행된 무궁화 기념식수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에 식재된 무궁화는 홍천군에서 기증한 것으로, 학술대회를 기념하고 연구소와 지역이 상호 협력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강릉시는 11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5년 가을철 산불예방 및 동절기 제설대책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대응 현황을 집중 점검한다. 회의에서는 가을철 산불예방과 동절기 도로제설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읍면동별 대응 상황 점검 및 읍면동장 의견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김홍규 시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각 읍면동별 ▲산불방지 인력 출동태세 확립 ▲영농부산물 등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화목보일러 점검 및 쓰레기소각행위 단속 등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아울러, 동절기 기후변화에 따른 철저한 제설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사전 제설 취약구간 일제 조사 ▲읍면동별 제설제 사전배부 ▲제설장비 점검 및 임차장비 예행 연습 실시 등 제설대책 수립현황을 살피고, 읍면동별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한 건의 산불 발생 없었던 올해 봄철 산불방지기간에 이어 가을철에도 산불 발생 제로를 위해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제설의 달인’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제설 대책을 수립하여 주민과 관광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강릉시는 11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5년 가을철 산불예방 및 동절기 제설대책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대응 현황을 집중 점검한다. 회의에서는 가을철 산불예방과 동절기 도로제설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과 읍면동별 대응 상황 점검 및 읍면동장 의견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김홍규 시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각 읍면동별 ▲산불방지 인력 출동태세 확립 ▲영농부산물 등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화목보일러 점검 및 쓰레기소각행위 단속 등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아울러, 동절기 기후변화에 따른 철저한 제설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사전 제설 취약구간 일제 조사 ▲읍면동별 제설제 사전배부 ▲제설장비 점검 및 임차장비 예행 연습 실시 등 제설대책 수립현황을 살피고, 읍면동별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한 건의 산불 발생 없었던 올해 봄철 산불방지기간에 이어 가을철에도 산불 발생 제로를 위해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제설의 달인’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제설 대책을 수립하여 주민과 관광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은 11월 11일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기념식 참석차 원주를 방문한 국무총리에게 원주시의 지역 핵심 현안 사업을 건의했다. 원주시가 국무총리에게 건의한 핵심사업은 다음과 같다. 첫째, AI·디지털 기반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사업은 원주 의료기기 클러스터 일원에 AI·빅데이터를 융합한 첨단 의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원주시는 의료기기 특화 전략을 바탕으로, 바이오 분야 대비 단기간 사업화가 가능하고, 수도권 및 인근지역과 공동 R&D와 지역 주력산업 연계를 통해 융복합 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주는 대구·오송과 차별화되는 제3의 첨단의료복합단지로서, 수도권·비수도권 의료산업 격차 해소와 첨단산업 중심 균형 발전에 기여할 최적의 도시임을 강조했다. 둘째, 원주공항 시설 개선 사업은 전국 유일의 이원화된 공항 구조(여객청사-계류장 분리)를 개선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원주공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을 잇는 관문 공항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장래 항공 수요 증가에 대비한 중장기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의회는 11월 11일 일본 야마구치현 호후시의회를 방문해 양 도시 의회 간 교류 확대와 공동 현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1일 열린 간담회에서 양측은 △의회 간 상호 방문 정례화 △문화·체육행사 상호 초청 △고령화·환경·지역경제 등 공통 현안에 대한 정책 경험 공유 등에 뜻을 모았다. 배숙경 부의장은 “양 도시 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교류를 이어가는 것은 시민 간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하는 뜻깊은 일”이라며, “의원 간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해 인구감소·고령화 등 중소도시가 공통으로 겪는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호후시 의회 의장은 “오랜 세월 쌓아온 두 도시의 우정이 새로운 교류의 장을 통해 한층 깊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는 문화·의정·시민 차원의 폭넓은 교류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호후시의회의 초청으로 추진된 것으로, 배숙경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의원 7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명 등 총 11명이 참석하여 주요 기관 방문,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의회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다렌시를 공식 방문해 다렌시 인민대표회의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간 교류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에서 문화·관광·산업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정례적인 상호 방문과 협력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김진호 의장은 “다렌시는 춘천과 산업구조와 관광자원의 유사한 도시로, 상호 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철원군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1월 10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이현종 철원군수,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철원군은 지난 8월 말 행정안전부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금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산업기술 교류와 기업 협력 등 지역발전 및 경제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지난 2009년 도농상생을 위한 1사 1촌 자매결연의일환으로 동송읍 이길리 마을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후 매년 철원을 방문하여 다양한 도농 교류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철원군과 자매의 연을 맺고 상호 교류 및 협력 활동을 확대 해나갈 예정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철원군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이라는 뜻깊은 동행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자매결연의 성공사례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눈과 얼음이 없는 동남아시아 관광시장에서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에 돌입했다. 최문순 군수를 비롯해 군청 관광정책과 글로벌 마케팅팀은 내년 화천산천어축제의 해외 마케팅을 위해 지난 9일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홍콩, 타이완까지 3개국을 방문해 현지 대형 여행사를 방문한다. 첫 번째 방문지인 베트남은 화천군이 개척에 공을 들이고 있는 새로운 관광시장 중 하나다. 지난해부터 베트남 시장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한 화천군은 베트남의 빠른 경제성장과 젊은 소비층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향후 하노이와 호치민, 다낭 등 관광도시 여행사 대상 시장 개척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 최문순 군수는 비엣트래블 등 대형 여행사 대표단을 만나 산천어축제 홍보영상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모객과 협력을 당부했다. 화천군 방문단은 12일 홍콩으로 이동해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 방문에 메이저 여행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