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24일,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과 경기 현장을 찾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시도체육회장을 만나 생활체육 진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이라는 구호 아래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주요 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한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과 임원, 심판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화합의 장을 펼친다. 최휘영 장관은 개회식에 앞서 시도체육회장 간담회를 주재해 생활체육 진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 이어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17개 시도 선수단을 격려한다. 25일에는 김해시민체육공원과 김해문화체육관 등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롤러, 축구, 씨름 등의 대회 현장을 살피고 선수단을 응원한다. 이번 대축전에서는 검도, 게이트볼, 골프, 농구, 배구 등 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삼척 장호항과 양양 수산항을 잇는 어촌 행보에 이어, 이번에는 맑은 공기와 인심이 살아있는 철원의 산촌 마을을 찾아 ‘회관일기’ 6탄을 기록했다. 김진태 후보는 23일, 철원군 동송읍에 한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 100여 명과 무릎을 맞대고 허심탄회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농업인 고령화와 쌀값 하락에 따른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김 후보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 차원의 지원 정책과 공약을 소개했다. 한 어르신이 "이 마을에서 태어나 한 번도 떠난 적이 없고 군 복무도 6사단에서 마쳤다"며 철원을 지켜온 자부심을 내비치자 장내에 뭉클한 감동이 번지기도 했다. 이에 김 후보는 어르신의 손을 맞잡으며 "이리저리 떠돌지 않고, 한평생 묵묵히 고향과 안보를 지켜오신 여러분들이야말로 강원도의 진짜 영웅"이라며, "도민들께서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든든한 지원은 물론 남아있는 낡은 규제들을 확실하게 걷어내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철원은 민선 8기 김진태 도정 출범 이후 가장 역동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지역이다. 대표적으로 동송읍에 조성될 ‘학저수지 파크골프장’ 사업은 과거 농림축산식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 발표(4.20.) ■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 지주택 '희망고문'은 이제 그만! 사업은 빠르게, 정보는 투명하게, 마무리는 적기에 △ 사업 속도 제고 · 토지 확보 기준 완화 → 80%만 확보해도 사업 승인 · 가입 완화 → 원주민 가입 특례, 충원 시 자격판단 시점 개선 △ 전문성, 투명성 강화 · 업무대행사 등록제 → 자본금, 전문인력을 갖춘 업체만 참여 · 깜깜이 계약 방지 → 경쟁입찰, 공사비 검증제 도입 △ 자금 누수 방지 · 정보공개 확대 → 주민번호·주소 외 모두 공개 · 감시기능 강화 → 자금내역 미공개 시 인출제한, 회계감사 확대 △ 조합원 권리 강화 · 온라인 총회 도입 → 스마트폰으로 의사결정 참여 · 의결 기준 강화 → 중요한 사항은 다수가 동의(과반수→2/3) △ 출구전략 마련 · 부실조합 → 사업종결 정족수 하향, 합리적 의사결정 정보제공 · 완료조합 → 정당한 사유없이 해산하지 않으면 직권해산 △ 관리·지원 강화 · 관리 → 부실조합 체계적 관리, 모집주체도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 크루즈 체험단 모집 - 6박 7일의 특별한 바다 여행 서산(대산항) 출발 → 일본 오키나와 → 대만 기륭 → 부산항 도착 · 일시: 6.13.(토)~6.19.(금) 6박 7일 일정 · 신청 기간: 4.22.(수) 11시 ~ 4.28.(화) 17시 · 모집 대상: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2인 1팀 신청) · 모집 인원: 48팀(총 96명) · 신청 방법: 해양수산부 누리집 공모전 메뉴 통해 신청 · 참가 혜택: 크루즈 탑승비 지원 *일부 경비 본인 부담 · 선정 안내: 4.30.(목) 누리집 및 SNS 발표 예정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봄철 산나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임산물 절취, 무단 채취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불법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현장에서 모두 압수 및 몰수합니다. · 산림사법경찰 현장 투입 · 드론 · 감시 카메라 소중한 산림, 함께 보호합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영원한 숙적 김용빈과 춘길이 물러설 수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금타는 금요일'의 공식 숙적인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빅매치가 성사돼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김수희가 인정한 '원픽' 멤버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김수희는 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김용빈을 향해 "나의 원픽은 너였어"라고 고백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이날 김용빈은 김수희가 인생곡으로 꼽으며 직접 리메이크했던 최희준의 '종점'을 열창한다. 이를 들은 양지은은 "김용빈의 모든 무대를 통틀어 오늘이 최고"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수희 역시 "여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창법"이라며 그의 카리스마에 깊이 빠져들었다고 전해진다. 역대급 감성으로 무장한 김용빈에게 대적하는 상대는 바로 춘길이다. 이날 춘길은 김용빈을 향해 "내 코앞에서 금을 앗아간 사람"이라며 "부숴버리겠다"라고 살벌한 설욕전을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우리 듀엣할까요?' 미스&미스터가 듀엣 가요제를 위해 뭉쳤다. 지난 4월 23일 TV CHOSUN '우리 듀엣할까요?'가 첫 방송됐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운명의 '듀엣 짝꿍'을 찾아 떠난 미스&미스터들의 여정이 막을 올렸다. 500만 원의 상금이 걸린 '듀엣 가요제'를 앞두고 14인의 남녀가 양보 없는 짝꿍 쟁탈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상승했다. 이날 미스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미스터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허찬미는 '해운대 밤바다'를 열창하며 첫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를 지켜본 남성 출연진들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홍성윤은 '사랑의 배터리'로 발랄한 에너지와 발산했고, 길려원은 특유의 꺾기 창법이 돋보이는 '일편단심' 무대로 단번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무대를 지켜본 미스터들의 선택이 이어졌다. 길려원은 춘길, 남승민,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식포일러’에서는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BSNOW)에 업로드 된 이벤트 게시물에 1회 ‘식포일러’에 대한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임성재 인터뷰] 1R : 이븐파 71타 (버디 2개, 보기 2개) T46 - 1라운드 소감은? 초반부터 계속 조금씩 거리감이 맞지 않아 버디 기회를 많이 못 살렸다. 위기 상황에서 세이브 하고 후반홀에 진입해서 짧은 거리 퍼트를 몇 번 남겼는데 기회를 놓치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부분 아쉬운 하루였다. - 컨디션은 어떤가? 전날 잠은 잘 자서 피곤함은 많이 못 느꼈다. 다만 아직 몸이 시차에 적응 중이다 보니 특히 후반홀에 접어들며 정신이 멀쩡하진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집중력 잃지 않고 스코어 지킬 수 있도록 노력했다. -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첫 날 오전과 오후 언제 출발했는지? 전부 오후조로 출발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2라운드 각오? 오늘 바람이 많이 돌아서 어려움이 있었다. 내일 오전은 바람이 많이 안 불 것으로 예상돼 거리감을 잘 맞출 수 있을 거라 기대되고 기회 살려 스코어 줄이며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국가주석궁에서 또 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발전 방안과 지역·국제 정세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서면 브리핑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이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환영하며, 본인이 지난해 한국 정부의 첫 국빈으로 방한한 데 이어, 이 대통령이 베트남의 신지도부 출범 후 베트남의 첫 국빈으로 방문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서로가 첫 국빈 접수국으로 상대국을 선택한 것은 양국이 얼마나 특별한 관계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양 정상은 교역·투자를 비롯해 에너지·원전, 인프라, 과학기술, 문화·인적교류 등 미래지향적, 전략적 분야에서 협력을 한 단계 높이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분야별 협력 강화를 위한 총 12건의 협력 문건이 체결됐다. 교역·투자 분야에서 양 정상은 호혜적인 실질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