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흐림춘천 14.1℃
  • 흐림서울 15.7℃
  • 흐림인천 12.8℃
  • 흐림수원 14.4℃
  • 흐림청주 17.4℃
  • 대전 15.0℃
  • 흐림대구 16.8℃
  • 전주 16.2℃
  • 흐림울산 15.7℃
  • 흐림창원 14.7℃
  • 광주 14.3℃
  • 흐림부산 15.2℃
  • 흐림순천 11.6℃
  • 제주 14.8℃
  • 흐림천안 15.2℃
  • 흐림구미 17.2℃
기상청 제공

“골목길이 무대로” 춘천 원도심서 열리는 ‘틈새콘서트’

6월 한 달간 명동길·지하도상가서 보컬·댄스·악기 등 다양한 공연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 원도심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춘천시(시장 육동한) 6월 한달 간 명동길과 지하도상가에서 틈새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는 조운소양동 도시재생사업 버스킹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보컬, 댄스, 악기,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1주 차, 2주 차엔 명동길 독일안경원 앞에서, 3주 차, 4주 차엔 지하도상가 중앙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틈새콘서트는 지난 2023년 처음 시작해 네 번째 시리즈를 맞이했다. 관련 문의 사항은 조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