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문학상주작가 100여 명 공모 꿈꾸던 창작공간 만나 보실래요? - 접수: 3월 9일 10시 ~ 3월 23일 19시 ■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작가가 도서관, 서점, 문학관 등 시설에 머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전국 98개 도서관·서점·문학관에서 활동할 작가 100여 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작가는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됩니다. ■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 안내 ① 지원내용 · 임금 월 240만 원 · 시설 내 전용 창작공간 · 4대 보험 가입 · 주 5일 근무 중 2일 재택근무 ② 신청 방법 · 기간: 2026.3.9.(월) 10시~3.23.(월) 19시 · 신청: 문학상주작가 온라인 매칭박람회 누리집 *누리집에서 시설별 정보 확인 가능! 최대 3곳 선택해 지원 가능!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시범경기에는 2026 KBO 리그 정규시즌을 맞아 새롭게 바뀐 규정이 모두 적용된다. 피치클락은 투구 간격을 전년 대비 2초 단축해 주자 없을 시 18초, 주자 있을 시 23초로 줄었다. 지난 시즌 중간에 도입된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팀당 2회, 번복 시 기회 유지)은 올해도 시행되며, 2루와 3루에서 발생하는 ‘전략적 오버런’도 비디오 판독 대상에 새롭게 추가된다. 1·2루심은 비디오 판독 소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선 인터컴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른다. 새로운 부상자 명단 규정도 적용된다. 각 구단은 시범경기 개막일 이후 경기 및 훈련에서 발생한 부상에 대해 개막전 엔트리 공시 3일 이내에 해당 선수의 부상자 명단 등재 신청을 할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오늘(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 부부가 웃음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쓰리랑 부부의 '순악질 여사' 김미화가 남편과 '퍼펙트 라이프'를 찾는다. 기세등등한 김미화와 어딘가 기죽은 듯한(?) 남편의 모습을 보고 개그우먼 이성미는 "두 사람이 앉은 자세만 봐도 (남편분이) 실제로도 기죽은 채 살 것 같다"며 이야기했다. 이에 김미화 남편은 "최근에 내가 은퇴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집안 운영에 대한 전권(?)을 내게 주더라"며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서 "밥, 빨래, 청소 등 모든 걸 내가 하고 있다"며 사실상 집안일을 도맡게 된(?) '반전 사실'을 공개한 것. 김미화는 "내가 집안일을 전혀 안 한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내가 더 많이 한다. 다만 요리는 남편이 자기가 더 잘한다며 나 대신 본인이 하는 것!"이라며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MC 오지호가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물었다. 김미화는 "남편이 홍서범 씨와 재수생 때부터 친구인데, 대학생 때 둘이 밴드를 결성했다. 그런데 홍서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새 예능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내 경험담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다. 무엇보다 이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임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두 사람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관계가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감정과 변화의 과정을 담는다. 일명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로, MC 김구라와 장윤정을 중심으로 패널 천록담, 정경미가 합류해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김구라는 프로그램 합류 소감에 대해 “새로운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혼과 재혼을 모두 겪은 만큼 출연자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의미 있게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다. 제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고 덧붙였다. 장윤정 역시 프로그램의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네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6연승으로 파죽지세를 달리는 ‘FC국대패밀리’와 시즌 개막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기세 올린 ‘FC탑걸무브먼트’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약 1년 1개월 만에 경기가 성사된 두 팀의 상대 전적은 4전 3승 1패로 탑걸무브먼트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당시 탑걸의 세 차례 승리를 이끈 인물이 다름 아닌 '현 국대패밀리 감독' 최진철이었던 만큼, 옛 제자를 향한 '원조 탑걸 대디’ 최진철의 지피지기 전략이 이번 승부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육각형 에이스' 박하얀에 이어 '철옹성 골키퍼' 시은미까지 가세하며 '극강 스쿼드'로 리빌딩된 국대패밀리와 처음 맞붙는 탑걸인 만큼 치열한 난전이 예상된다는 후문. 과연 탑걸무브먼트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국대패밀리의 독주를 막고 A조 선두로 올라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FC탑걸무브먼트의 백지훈 감독은 ‘옛 제자’ FC국대패밀리를 공략하기 위한 맞춤 전술을 꺼내 들었다. 먼저 '골때녀 최강 키퍼'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시는 10일 시청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도시 실행역량 강화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정책 기획과 실행 역량을 높이고 미래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와 이태동 감독이 강사로 참여해 정책 실행력과 도시 콘텐츠 전략에 대해 각각 특강을 진행했다. 이석형 전 군수는 함평나비축제 등 지역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도시의 경쟁력은 공직자의 창의적 정책 기획과 과감한 실행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 행정의 틀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전략적 정책 추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이태동 감독은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환경을 소개하며 숏폼 콘텐츠와 스토리 기반 도시 홍보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춘천이 가진 호수 도시 이미지, 닭갈비·막국수 등 음식 콘텐츠, 수도권 접근성, 청춘 도시 이미지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도시 콘텐츠 전략 방향도 제시했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정책 실행력과 전략적 기획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양구군이 초고령사회 진입과 급격한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오는 3월 11일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양구성심병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의료법인 성심의료재단 양구성심병원이 2월 선정되면서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제공하고, 지역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일상생활 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구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장기요양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전사인자 ATF3가 과도하게 증가할 경우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고, 심장의 전기신호에도 이상이 생겨 비후성 심근병증과 비슷한 특징을 보인다는 사실을 제브라피쉬 동물모델에서 확인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제브라피쉬 동물모델을 활용해 유전성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찾고, 질환이 생기는 과정을 밝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제브라피쉬는 사람 유전자와 약 70%가 비슷하고, 질병 관련 유전자의 약 82%가 보존되어 있어 질환 및 유전자 연구에 매우 유용한 모델이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ATF3가 과발현될 경우 심장비대 및 전기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관성을 확인했다. 연구진이 사람의 ATF3 유전자를 제브라피쉬 심장에서 발현하도록 유도한 결과, 정상에 비해 심장 크기가 약 2.5~3배 증가하고, 심근세포가 커지는 심장비대가 나타났으며, 심장 근섬유 구조 이상과 섬유화가 증가하는 등 심장 조직의 손상이 관찰됐다. 전사체 분석에서는 세포사멸 관련 유전자 발현은 감소하고, 세포 증식 관련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철원군은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북한대학원대학교 정산홀에서'평화경제특구법 시행, 철원군 무엇을 준비해야 되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통일부의 평화경제특별구역 기본구상과 제1차 기본계획에 따른 평화경제특구 지정 일정에 발맞춰, 철원군이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할 정책 방향과 실행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철원군이 주최하고 강원일보사가 주관하며, 남북교류협력전문가, 민간단체, 철원군민, 관계 공무원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최근 제정된'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토대로, DMZ 정중앙에 위치한 접경지역으로서 철원군의 입지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향후 평화경제특구 지정에 대비한 전략적 대응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개회식과 특별강연,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특별강연에서는 “한반도 정세와 평화경제특구” 를 주제로 대내외 여건 변화와 평화경제특구 추진의 정책적 의미를 짚는다. 이어 주제발표에서는 ▲평화경제특구 추진과 철원군의 역할과 과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3월 11일 국민이 직접 만드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전파 및 홍보에 활용할 노동안전 슬로건을 찾기 위해 실시했다. 접수기간 동안 노동자·사업주·청소년 등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총 8,921건의 슬로건이 접수됐고,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으로 5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가 선정됐는데, 일터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일상의 행복과 직결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우수상으로는 “무사히 출근해서, 당연히 퇴근하기”, “빠름보다 바름, 안전한 선택”, “실천하는 안전수칙, 실현되는 안전일터”, “위험은 공유하고 안전은 실천하자” 등 4건의 슬로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슬로건은 산재예방 캠페인을 위한 홍보영상, 라디오 음원, 포스터·리플렛 등 콘텐츠 제작에 사용되고, 고용노동부 및 공단 누리집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공모전의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전자제품이 상품으로 수여되고, 공모전 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