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지난 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강원 MICE 서포터즈 유니크베뉴 답사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 MICE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예비 인재들을 대상으로 도내 유니크베뉴에 대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의 MICE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강원관광재단이 선정한 유니크베뉴인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 유니크베뉴(Unique Venue)란 회의, 포럼, 이벤트 등을 개최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지역 명소나 공간으로 차별화된 MICE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장소를 뜻한다. 인제스피디움은 호텔, 콘도, 컨벤션, 박물관, 레이싱트랙 등 다양한 MICE 기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그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파인즈 커뮤니케이션즈 마송희 대표의 ‘유니크베뉴의 역할과 가치’ 강의 ▲호텔 및 부대시설 투어 ▲클래식카 박물관 관람 ▲레이싱 트랙 내 레저카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기반의 실질적인 MICE 산업 경험을 축적했다. 재단은 이번 워크숍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강원 MICE 산업의 현장성을 직접 체감하고 관련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평했다. 한 참가자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MICE 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니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왔다”며, “유니크베뉴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콘텐츠와 지역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만의 차별화된 MICE 자원인 유니크베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서포터즈들이 실무 역량은 물론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콘텐츠 개발을 결합한 MICE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도시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춘천시 관내 초등학생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컬링 체험 프로그램을 7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컬링장에서 진행되는 무료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컬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강원특별자치도컬링경기연맹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형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청 컬링팀 소속 선수들과 전문 컬링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한다.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학생들이 컬링을 통해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배우길 바라며, 다가오는 겨울방학 기간에도 컬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김비오(35.호반건설)가 콘페리투어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1백만 달러, 우승상금 18만 달러)’에서 공동 22위를 기록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달 31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미국 유타주 오기던 소재 오기던 골프앤컨트리클럽(파70. 7,097야드)에서 열린 ‘유타 챔피언십’에서 공동 22위에 올랐다. 김비오는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 공동 6위,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 공동 8위,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중간합계 14언더파 196타) 공동 3위의 성적을 적어내며 사흘간 매서운 기세를 보여줬다. 하지만 대회 최종일 버디 2개를 잡아냈지만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범해 아쉽게 2타를 잃어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대회를 마감했다. 경기 후 김비오는 “마지막에 뜻대로 풀리지 않아 아쉽다. 스스로에게 너무 큰 압박을 준 것 같다”고 되돌아봤다. 김비오는 ‘유타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이내에 들며 다음 콘페리투어 대회인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의 참가 자격을 획득했고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김비오는 “한 번 더 기회가 왔으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김비오와 함께 ‘유타 챔피언십’에 나선 김성현(27.신한금융그룹)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 공동 22위, 이승택(30.경희)은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 공동 48위, 노승열(34)은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 공동 62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성현은 현재 콘페리투어 포인트 랭킹 5위, 이승택은 16위, 노승열은 57위에 자리하고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주)올앤비, 신영재 홍천군수와 협력해 홍천온천호텔 개발 박차 지난 7월 31일 신영재 홍천군수와 인허가 담당 공무원, (주)올앤비의 안재만 회장과 홍천예총 회장,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 조희정회장, PM사 (유)더블유엔파트너스 원학연대표, CM사 (유)신월D&C 한동협회장, 그리고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홍천온천호텔, 홍천골프장, 홍천리조트 사업의 빠른 행정 절차와 관련 부서 협의를 논의했다. 이 만남을 통해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 조희정회장은 신영재 홍천군수로부터 빠른 행정 절차를 약속받고 홍천온천호텔에 7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회의 직후 홍천 농협중앙회에 사업자금 30억원을 예치했으며, 추후 670억원을 조속히 예치하기로 했다. 프로젝트 참여 기업들의 전문성 PM사인 (유)더블유엔파트너스는 다양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천 초지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서울 정릉 아리랑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의 금융 PM을 맡았으며, 경기도 파주시 더일 까스텔리아 시니어타운 현장의 금융PM 등 혁신적인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CM사인 (유)신월D&C는 부동산 개발 및 분양 전문기업으로, 파주와 서산 지역에서 획기적인 프로젝트들을 추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파주에서는 호텔부지를 고령화 시대에 맞는 시니어타운으로 변경하는 시행사업을 진행 중이며, 서산에서는 고(故) 정주영 회장의 숙원사업이었던 간월도 호텔 및 리조트 개발사업의 PM을 맡고 있다. 홍천, K-컬처 담은 세계적 럭셔리 온천 관광의 메카로 부상 기대 (주)올앤비가 강원도 홍천군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골프장, 온천호텔, 워터파크 등을 포함하는 대규모 온천 관광 복합리조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홍천 지역의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럭셔리 휴양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올앤비는 홍천온천 관광단지를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 골프장과 글램핑, 워터파크 등 복합리조트 단지로 개발하여 한국의 K-POP과 K-Culture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히 휴양 시설을 넘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문화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안재만 올앤비 회장은 지난 7월 31일 신영재 홍천군수와의 면담에서 투자회사 ㈜에이치비홀딩스로부터 사업자금 700억원 확보를 시작으로 8월에 착공계 제출할 예정임을 밝혔다. 또한 인허가 과정이 신속하게 진행될 경우 올 연말에 착공하여 내년 2026년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며, 2027년 5월에 있을 강원도민체전 전에 이용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국내 최상급 홍천온천수의 특별함과 혁신적인 리조트 시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홍천온천'이라는 독보적인 자원이다. 홍천온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변에 위치한 온천으로 고려대학교 환경지구 연구실의 정밀 조사 결과 약 2만년 전의 온천수 연령을 자랑하며, pH 9 이상의 강알칼리성 수질을 지닌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나트륨, 라듐, 탄산수소, 불소 등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하여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온천수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최상급 온천수는 피로 해소, 신경통, 류마티스, 위산과다, 피부 미용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앤비는 홍천온천 호텔 리모델링을 통해 '르가흐데 레 에뚜왈 (regarder, les étoile: 별을 보다)'라는 감각적인 콘셉트를 적용한다. 기존 4, 5, 6층 객실을 루프탑, 인피니티풀, F&B 레스토랑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마치 캐나다 옐로나이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핀란드 로바니에미에서 오로라를 감상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천의 아름다운 밤하늘 별과 70~80m 높이의 인공폭포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3D 스크린쇼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마치 동화처럼 물고기들이 폭포를 거슬러 힘차게 헤엄쳐 오르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이 춤추는 듯한 황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루프탑 F&B 공간을 빛낼 예정이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한 성공적인 사업 모델: 분양7번가와의 시너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앤비 안재만 회장은 분양7번가 플랫폼 이달휴 대표에게 시행사 업무 보조 및 분양대행, 종합광고 등 전반적인 마케팅을 제의했다. 분양7번가 플랫폼은 ㈜휴머니산업개발, ㈜휴머니글로벌, ㈜분양일보 등을 운영하는 시행 전문 기업이다. 이 중 ㈜휴머니산업개발은 원주 혁신도시 인근에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휴머니글로벌은 "갤러리 832", "루카 831", "반야트리 카시아 속초" 등 대형 프로젝트 분양대행에서 뛰어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올앤비의 복합리조트 개발에 더욱 효과적인 분양 및 홍보 전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1992년부터 분양 업무를 담당해 온 국내 1세대 디벨로퍼이다. 그의 34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는 홍천 스파&리조트 및 CC 개발사업에 큐레이션 서비스와 컨시어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국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골프와 리조트, 캠핑, 워터파크, 그리고 3D 스크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체류형 복합 리조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분양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 개발을 통해 국내 여가 문화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해외여행의 번거로움 없이도 가족, 지인, 직장 동료들이 1박 2일 또는 2박 3일 동안 골프, 워터파크, 스파, 캠핑 등 다채로운 휴양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복합 리조트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국내 체류형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북한강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조성될 이 리조트는 방문객들에게 해외 유명 휴양지 못지않은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올앤비와 분양7번가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국내 관광 산업의 질적 향상을 견인하고 새로운 차원의 여가 문화를 창출하는 데 있다.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는 앞으로 국내 관광 시장의 핵심적인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홍천 온천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소개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 최근 발생한 어린이 주택 화재 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돌봄 공백 세대 대상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 왜 이런 정책이 필요할까요? 최근 10년간(2015~2024) - 전체 화재 중 주택화재 비중: 연평균 18.4%. - 화재 사망자의 절반(45.9%) 가까이 주택화재에서 발생! · 부산 아파트 화재(6월 25일, 7월 2일) - 부모 부재 중 어린이 희생. -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화재 취약계층과 돌봄 공백 세대 중심 주택 내 소방시설 설치 확산 필요.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 지원 대상은? · 2004년 12월 31일까지 건축허가 받은 아파트 거주 세대. ·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세대. · 최근 3년 이내 아이돌봄서비스 신청 이력이 있는 세대. · 신청 시점에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거주 중인 가정. - 소방관서 또는 지정업체가 직접 방문 설치. ※ 일부 지역은 여건에 따라 선정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독경보형감지기란?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화재상황을 인지시키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건전지로 작동하며 별도 전기공사 없이 손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거주지 관할 소방서로 8월~11월 중 신청!(누리집, 전화, e메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집에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가정의 안전 지금 신청하세요!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예방 정책입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춘천도시공사는 4일 여름방학을 맞아 춘천 국민생활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무료 수영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민생활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4일과 8월 11일 국민생활관 정기 휴관일에 맞춰 2차례 진행된다. 이번 수영 교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기초 수영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물속 위기상황 대처법과 구명조끼 착용법 등 실질적인 안전 교육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여름방학 기간 물놀이의 즐거움을 느끼고 더불어 안전 의식도 함께 높이고자 한다. 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여름방학 수영교실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춘천도시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장관은 8월 4일 11시 20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제단체, 주요 업종별 협회, 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對美 통상 전략 라운드 테이블'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지난 7월 30일 타결된 한-미 관세협상 결과를 업계와 공유하고, 우리 수출 및 업종별 영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우리 기업에 대한 후속 지원 대책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우리 기업의 단기적 수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경쟁조건을 확보했다”고 언급하며, “조선·자동차·반도체·바이오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미측과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미국 시장 진출기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세 조치에 대응하여 수출애로 해소, 대체시장 진출, 세제·자금 지원 등 후속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우리 산업의 근원적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경제단체 및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주요국과 동등한 경쟁여건이 마련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취약 업종에 대한 차질없는 지원대책과 우리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對美 투자 패키지 운용 방안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향후에도 정부는 국익 최우선 원칙 하 對美 통상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업계와 소통하며 관세협상 관련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한성숙 장관이 주재하는 간부회의를 통해 소비촉진과 수출대응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출범한 ‘소비활성화 전담팀(TF)’을 통해 지역별로 추진하고 있는 소비촉진 행사 계획을 점검하고, 그간 마련한 관세 대응 지원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현안 과제인 ‘내수 활성화’를 주제로, 지난 7월 29일 민·관 합동 '내수·소비 활성화 캠페인' 선포와 7월 30일 '소비활성화 전담팀(TF)' 출범의 연장선에서, 부내 전 조직이 적극 참여하여 현장 밀착형 지원과 국민 체감 중심의 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중기부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과제의 체계적 이행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두 번째 현안으로 최근 관세 대응 지원 현황 등을 점검했다. 중기부는 그간 수출 중소기업의 관세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중소·벤처기업 수출지원 방안', '미국 관세 대응 중소기업 추가지원 방안' 등을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바우처를 활용한 수출 바로 (barrier zero) 프로그램,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수출 중소기업이 관세 부담을 극복을 위한 모든 수단을 집행해 오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형 재난에 대한 피해복구 체계 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 한 장관은 지난 7월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복구 현황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재해중소기업의 정책금융 상담 및 신청 지원, 전기안전시설 점검 등 대형 재난에 대한 피해복구 체계와 초동조치 사항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살펴보았다. 한성숙 장관은 “정부는 민생회복의 마중물로서 내수 활성화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점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관세 협상을 통해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거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됐지만 국제통상질서 재편은 계속 가속될 것이므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기상청은 8월 4일부터 9월 1일까지 지진·지진해일·화산 정보 서비스 이해도와 지진재난에 대한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기상청 지진·지진해일·화산 인공지능(AI) 로고송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매체를 활용하여 음악 범주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창작한 노래가 공모 대상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참여할 수 있다. 기상청의 지진·지진해일·화산 업무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 안전과 지진 재해 예방을 위해 제공되는 다양한 지진정보를 소개하는 노래를 온라인 지진과학관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절차를 거쳐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1) 등 총 3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10월 17일 온라인 지진과학관을 통해 발표되며, 지진안전주간(10월 예정)에 수상작을 활용한 지진정책 홍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동언 기상청장은 “이번 공모전이 노래를 제작하는 학생들부터 노래를 듣게 될 국민들까지, 모두에게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진정보를 이해하고 지진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넷플릭스 신규 예능 '옷장전쟁'에서 정재형과 김나영이 '아울렛 명품 아이템'이 가득한 선우용여의 옷장을 탈탈 턴다. 오늘(4일) 오후 5시에 1, 2회가 동시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신규 예능 '옷장전쟁'은 옷 좀 입을 줄 아는 남매 정재형&김나영이 패알못 탈출을 원하는 셀럽들의 옷장을 탈탈 털어 감다살 스타일링에 도전하는 의뢰인 옷장 맞춤 꾸미기 대결 프로그램. 대쪽 같은 패션 철학을 자랑하는 의뢰인들의 옷장 탐방과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정재형-김나영의 트렌디한 패션 솔루션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회에는 '최고령 유튜버'로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선우용여, 2회에는 '패션 테러계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KCM이 패션 갱생을 의뢰한다. 이 가운데 선우용여가 화제의 명품백을 시작으로, 20년 된 이태리제 치마와 재킷 등 명품 아이템들이 즐비한 옷장을 전격 공개한다. 선우용여는 유독 눈에 띄는 A사 옷들의 향연에 "최초로 알게 된 브랜드가 아르O니"라고 명품 입문기를 밝히며 "이거 다 아울렛에서 산 것"이라고 남다른 '아울렛 사랑'을 다시 한 번 인증해 웃음을 안긴다. 또 정재형과 김나영은 빼곡한 옷장을 보고 "선생님 쇼퍼홀릭이셨냐"라며 깜짝 놀라는데, 선우용여는 "일 때문에 산다. 평생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해본 적이 없다. 재봉틀과 손바느질로 옷을 직접 수선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한다. 더불어 알록달록하고 부티나는 옷들의 향연에 "사모님 역할을 많이 해서 그런다. 험한 역할을 해본 적이 없다.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은데 안 시켜주더라"라며 시무룩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고. 반면 KCM은 시그니처 스타일인 민소매에 팔토시 차림으로 2MC를 맞이해 웃음을 자아낸다. KCM은 "살 반 근육 반"이라고 비수기 몸매 근황을 밝히면서 "옷이 저를 반기지 않는다. 기성품 중 맞는 옷이 없다"며 민소매를 입는 이유가 두꺼운 팔뚝 때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또 '낚시광'으로 알려진 KCM은 방안 가득한 낚시 아이템과는 사뭇 대비되는 '소박한 옷장'으로 정재형과 김나영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도 잠시, 약 200만원 상당의 낚시복 셋업을 입어본 정재형-김나영이 "낚시복이 너무 예쁘네. 발렌시아O 같다"며 눈독을 들이고, KCM으로부터 "혹시 이거 게스트가 옷 입혀주는 프로그램이냐?"라는 질타(?)를 받아 웃음보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재형과 김나영은 1회에서 선우용여의 공항룩을 책임질 '용꾸(용여꾸미기)' 대결을 펼치고, 2회에서는 KCM을 어둠의 Y2K로부터 구원해줄 '2025 트렌디룩'을 제안한다. 과연 정재형-김나영의 손길로 다시 태어난 선우용여-KCM의 모습은 어떨지, 첫 번째 '옷장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넷플릭스 '옷장전쟁'은 오늘(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