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곽준빈이 추성훈, 이은지에게 신혼여행 계획을 공유한다. 20일 방송될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9회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곽준빈의 신혼여행 계획부터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연애 스토리까지 흥미로운 토크 타임이 펼쳐진다. 이날 낭만이 있는 침대칸 열차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곽준빈은 여자친구가 자신의 유튜브를 보고 타보고 싶어 했다며 “신혼여행으로 한 번 탈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자연스럽게 추성훈과 이은지에게 신혼여행지를 공개한다고 해 여행 크리에이터로서 수많은 나라를 다녀본 곽준빈이 선택한 곳은 어디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추성훈도 자신의 연애 시절 이야기를 전한다. 추성훈이 야노시호와 사귀고 있었을 때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혔고, 솔직하게 교제를 인정했던 일화를 들려주는 것. 이를 들은 이은지가 이집트 촬영 당시 결혼 공식 발표 전이었던 곽준빈에게 “너는 어떻게 공개할 생각이야?”라고 묻자 곽준빈은 자신의 채널에 영상을 올릴 계획을 밝힌다. 그러자 또 다른 영상 크리에이터인 추성훈은 자신이 촬영하러 가겠다고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추성훈과 곽준빈이 바버샵에 방문, 이집트식 관리를 받는다. 실면도에 급격히 행복지수가 올라간 추성훈은 스크럽과 냉찜질까지 모든 코스가 끝나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춤을 출 정도로 만족감을 드러내 이집트식 피부관리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더불어 외향형 이은지가 외향인인 이집트 현지인들과의 케미스트리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은지는 가는 곳마다 택시 기사, 역 직원 등 활발하고 유쾌한 이집트 현지인과 만나 대문자 E들의 시너지로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진솔한 이야기와 스트레스를 날려줄 웃음으로 주말을 물들일 ENA, 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오늘(20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 박은신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24 2R : 8언더파 63타 (버디 9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 보기 1개가 있었지만 버디 9개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로 2라운드 경기를 마쳤는데? 어제보다 페어웨이도 잘 지키면서 버디 기회도 많았고 퍼트가 잘 되면서 무난하게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 대회 ‘초대 챔피언’이다. 그때와 코스가 많이 바뀌었는데? 우승했을 때보다 러프도 길고 코스 난이도도 높아졌다. 10번홀도 파4로 바뀌면서 그때보다 까다롭긴 하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코스다. 코스와 잘 맞는다는 느낌 보다는 우승이라는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 왔을 때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 - 상반기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현재 컨디션과 샷감은 어떤지?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상반기 골프가 잘 안되면서 쉽게 스스로의 골프를 찾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골프가 많이 버겁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그때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생각을 많이 했다. 오늘 좋은 결과가 나와서 자신감을 조금씩 얻어가면 될 것 같다. - 어떤 부분이 안됐다고 생각하는지? 전체적으로 잘 안됐던 것 같다. 하나가 안 됐다고 하기보다는 안 좋은 분위기를 빨리 바꿨어야 하는데 안 좋은 분위기에 이끌려서 계속 상반기 시즌을 보냈던 것 같다. - 내일 경기 전략은? 오늘처럼 페어웨이를 많이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러프에 가더라도 기회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 때 과감하게 공략하고 파세이브를 위해서 집중하면서 경기할 계획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대한항공C&D서비스㈜(대표 최덕진), ㈜엑스퍼트(대표 오상훈), ㈜유니에스(대표 이용훈)는 19일 육동한 춘천시장에게 추석맞이 소양강쌀 1,600kg(4kg 쌀 400포)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대한항공C&D서비스 100포, 엑스퍼트 200포, 유니에스 100포 등 총 400포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덕진 대한항공C&D서비스 대표, 오상훈 ㈜엑스퍼트 대표가 참석했다. 기부된 쌀은 춘천지역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덕진 대한항공C&D 대표는 “길고 무더웠던 여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상훈 엑스퍼트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사회를 든든하게 만든다”며 “기부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국내 최고이자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충청남도 보령시'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박서진-전유진-김성환-정다경-윙크가 화려한 축하공연 라인업을 꾸린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5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오는 21일(일) 방송되는 2133회 '충청남도 보령시' 편에서는 본선에 오른 16개 참가팀이 '무창포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신명나는 잔치를 펼친다. 이와 함께 세대불문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트롯 스타들이 축하공연으로 화력을 더한다. 먼저 트롯 요정 전유진이 '가라고'로 상큼 발랄한 오프닝 공연을 펼친다. 이어 쌍둥이 트롯 듀오 윙크의 '행복의 샘터', 믿고 보는 배가수(배우 겸 가수) 김성환의 '약장수', 떠오르는 트롯계의 별 정다경의 '하늬바람'으로 열기를 들끓게 한다. 끝으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지나야'로 화려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금의환향한 '보령의 아들' 남희석을 향한 보령 지역민들의 환대와 함께 무대와 객석 모두 한 가족이 된 듯 훈훈한 분위기가 폭발한다. 특히 남희석이 50대 미용사 참가자와 호흡을 맞춰 즉석 람바다 댄스를 선보이자 객석에서 우레와 같은 환호성과 박수가 쏟아져, 보령 앞바다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보령 지역민들의 모습도 웃음을 보탠다. 10년지기 '치킨집 딸과 백반집 딸' 듀오의 코믹 섹시 댄스, 남편 몰래 출연했다고 밝힌 50대 주부 참가자의 요절복통 막춤 등이 배꼽을 잡게 만든다는 전언. 이에 '보령의 아들' 남희석의 활약과 초호화 초대가수들의 열창, 나아가 보령 지역민들의 걸출한 활약이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국노래자랑-충청남도 보령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스타 강사 이도가 ‘전참시’에 첫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20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65회에서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지리 강사 이도의 러블리한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리 강사 이도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연애 대신 지리와 사랑에 빠졌다는 이도는 아침부터 모니터 앞에 앉아 9월 모의고사 해설 준비에 한창인데. 고3 학생들에게 해설 강의를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밤새 PPT를 만드는 열정 가득한 그녀의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어, 밤샘 작업을 마친 이도는 소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쉬는 시간에도 지도를 보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못 말리는 그녀의 ‘지리 사랑’ 모멘트에 참견인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잠시 후, 출근 준비를 마친 이도는 원피스에 운동복 바지를 매치한 독특한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터넷 강의 특성상 상반신만 나오기 때문에 상관없다”라는 그녀의 설명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강사 이도의 ‘강의 맞춤형 OOTD’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대학교를 갓 졸업한 ‘MZ 강사’ 이도의 예측할 수 없는 반전 매력도 흥미를 더한다. 그녀는 대학생 시절 캐스팅 DM을 통해 강사가 됐다고 밝히며 참견인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직접 운전하면 업무를 못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라고 밝힌 그녀는 지하철 안에서도 강의 준비를 이어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졸음을 참지 못하고 꾸벅꾸벅 조는가 하면 지하철에서 내린 후 익숙하게 킥보드에 올라타는데. ‘MZ 강사’ 이도의 색다른 출근길 모습에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열정 MAX’ 스타 강사 이도의 바쁜 하루는 오는 20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를 통해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전무후무한 먹방 조합 '맛튀즈 4형제'가 탄생한다.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신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스케줄이 아닌, 맛집 사장님에서 다른 맛집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행선지가 정해지는 즉흥 맛집 릴레이. 오는 9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어튈라’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파헤쳐봤다. # 이동 거리만 1,500km! 맛집 사장님 입맛 따라 움직이는 ‘NO 섭외’ 즉흥 맛집 릴레이 먼저 짜여진 루트에 따라 미식을 즐기는 여타 먹방 프로그램들과 달리, 맛집 사장님이 자신의 인생 맛집을 추천하면서 행선지가 정해지는 즉흥 맛집 릴레이다. SNS를 강타한 핫플, 광고 도배 맛집 대신 순수 100% 사장님의 인생 맛집을 찾아가면서,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맛집부터 정겨운 고향의 맛까지 이전과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이중에서도 거리불문 전국 방방곡곡 사장님이 픽한 인생 맛집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릴레이 맛 기행이라는 점이 즉흥 여행의 흥미진진함을 더할 예정이다. 심지어 단 6회 촬영 만에 무려 이동 시간 약 21시간, 이동 거리 약 1,500km에 달하는 초유의 기록을 달성하며, ‘어튈라’가 만들어갈 맛집 대장정의 진면목을 기대케 한다. # ‘맛튀즈 4형제’ 김대호-안재현-쯔양-조나단의 이색 케미 그런가 하면 '먹방 스타' 쯔양이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과 성별을 뛰어넘은 ‘맛튀즈 4형제’를 결성해 관심을 높인다. 전직 아나운서 출신의 '요즘 대세' 김대호와 허당 꽃미남캐로 예능계를 평정한 안재현, 천만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타고난 예능감으로 MZ 아이콘에 오른 조나단이라는 탄탄한 라인업이 만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터트릴 전망이다. 특히 이들은 음식 앞에서는 나이, 성별을 뛰어넘는 본능적 먹방 본색은 물론 돌발 상황 속 펼쳐질 형제 같은 티키타카까지, ‘어디로 튈지 몰라’에 최적화된 시너지를 발산할 전망이다. 앞서 조나단은 “대기 시간에도 계속 같이 얘기한다. 거의 맛집 주식 투자 모임 같은 느낌”이라며 이들의 찐친 케미를 예고하기도. 이에 ‘맛튀즈 4형제’로 재탄생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호흡은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 리얼 서사의 향연 무엇보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맛집 지도도, 기획된 코스도 없는 무계획 맛집 투어로, 기존 먹방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리얼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김대호는 “맛집 섭외 과정이 생각보다 더 날 것 같다고 느끼실 것”이라며 “실제 섭외할 때 출연진들이 먼저 내려서 시도하고, 성공한 뒤에 제작진이 합류한다. 마음처럼 잘 안 될 때도 있다”라고 ‘어디로 튈지 몰라’의 리얼한 현장 분위기를 귀띔한 바. 과연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은 ‘어디로 튈지 몰라’ 속 예측불가한 돌발 상황의 연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이들이 완성할 레전드 36끼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ENA, NXT, 코미디TV 공동제작 맛집의 맛집 릴레이 ‘어디로 튈지 몰라’는 오는 9월 21일(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고백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9월 29일(월) 첫 공개될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진영은 극 중 무창마을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홀로 아들을 키워내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아빠 역할인 만큼 진영의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진영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대본을 보자마자 너무 하고 싶었다”며 '착한 여자 부세미'의 첫인상을 회상한 진영은 “제가 일정 때문에 해외에 나와 있었는데 감독님과의 미팅이 갑자기 잡혔다. 그날 뵙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한국에 오자마자 감독님을 뵈러 갔고 그래서 더 욕심이 났다. 작가님의 영화도 계속 반복해서 볼 만큼 좋아해서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동민이를 처음 봤을 때, 정말 말할 필요 없이 너무 좋았다. 경계심을 지니고 있지만 알고 보면 정도 많고 반전의 성격을 가진 인물”이라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특히 “7살 아들과 딸기를 누구보다 정성스럽게 보살피고 사랑해주는, 아들바보이자 딸기바보같은 동민의 순수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해 전동민이라는 인물을 더욱 궁금케 했다. 진영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전동민 역은 과거의 상처로 인해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심하지만 유치원에 새롭게 부임한 부세미 선생님을 만나면서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 인물. 이러한 전동민의 감정 변화를 표현하기 위해 진영은 “동민이 가지고 있는 용기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동민의 감정이 변화하는 것은 새로운 것에 대한 경계심을 갖고 있던 동민이 부세미를 만나면서 닫힌 마음을 부수고 나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성애라는 감정을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아들을 지키고 소중한 걸 잃지 않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들을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준비 과정을 덧붙였다. 이렇듯 자신의 것을 보호하고자 용기를 낸 전동민이라는 인물에 대해 진영은 “강한 남자”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기도 했다. 겉모습은 순수해 보여도 항상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면서 아들까지 혼자 키우는 강단이 있기 때문. 이에 진영의 애정과 고민으로 탄생할 전동민 캐릭터가 기대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진영은 '착한 여자 부세미'의 관전 포인트로 “아빠 동민과 아들의 환상적인 부자 케미스트리”를 꼽았다. “아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그 어떤 것보다 무해하고 순수한 부자의 모습들이 어떻게 나올지 집중해서 봐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해 무해한 부자(父子)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순수한 아들바보 진영의 무해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9월 29일(월)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마지막 썸머’가 세 주인공의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마지막 썸머’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18일) 이재욱(백도하 역), 최성은(송하경 역). 김건우(서수혁 역)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3인 3색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먼저 이재욱은 서글서글한 외모에 시원시원한 성격을 가진 실력파 건축가이자 송하경(최성은 분)의 17년 지기 소꿉친구 백도하 역에 완전히 녹아들었다. 그는 캐주얼한 셔츠에 안경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빈틈없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이목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나 미워해도 난 이 여름 동안 너 좋아할 거야”라는 카피는 하경을 향한 도하의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고 향후 직진 행보를 예고한다. 도하의 소꿉친구이자 파탄면에서 일명 ‘송 박사’라고 불리는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역의 최성은은 턱을 괸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나의 여름은 늘 손님이 찾아오는 계절이다”라는 문구에서 ‘손님’은 미국에서 생활하다가 여름방학 단 21일 동안 한국에 머무는 도하를 떠올리게 한다. 여름을 도하가 찾아오는 계절이라고 부를 정도로 애틋한 감정을 지닌 하경이 무슨 사연으로 그와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됐는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99%의 승률을 자랑하는 유능한 항소심 전문 변호사 서수혁 역으로 변신한 김건우는 따스한 눈빛을 장착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서류를 한 손에 들고 단정한 정장 차림을 한 그의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아우라가 느껴진다. 또한 “저와 함께 있으면 지금의 송하경 씨가 될 수 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는 수혁이 도하와 하경 사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 썸머’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세 인물이 얽히며 만들어 나갈 관계와 감정선을 궁금케 한다. 한여름처럼 뜨겁고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첫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지막 썸머’는 ‘로얄로더’,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리즈, ‘인사이더’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민연홍 감독과 ‘키스 식스 센스’, ‘라디오 로맨스’ 등에서 탄탄한 필력을 보여준 전유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존버닥터’가 이재욱, 신예은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한다. 오는 2026년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가제)’(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다. 넘치는 정 만큼이나 개성도,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섬남섬녀’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존버닥터(가제)’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위트 있고 재기발랄한 연출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로코력 만렙’ 이재욱, 신예은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이재욱은 외딴 섬마을에 배치된 불운의(?)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을 맡았다. 대학병원 성형외과 전문의 출신의 도지의는 섬과 바다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 가장 피하고 싶었던 편동도에서 공중보건의사로 근무하게 되면서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맞는다. 피할 수도 즐길 수도 없다면 ‘버티기’로 결심한 도지의의 스펙터클한 섬마을 생존기, 진짜 의사로 거듭날 성장기를 다채롭게 펼칠 이재욱은 “‘존버닥터(가제)’로 시청자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 의사 역할은 처음이라 기대만큼 걱정도 앞서지만 훌륭하신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자 소중한 경험이 될 ‘존버닥터(가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매 작품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이재욱의 새로운 얼굴이 궁금해진다. 신예은은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고 나타난 간호사 ‘육하리’로 변신한다.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보건지소 간호사로 온 육하리는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상상과 소문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인물. 일에 대한 열정과 환자에 대한 애정, 그리고 상냥한 오지랖을 장착한 그에게 꼭 치료해주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 신예은은 “하나의 공동체가 모여 사는 섬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대본 리딩에서 ‘정말 재미있는 드라마다!’ 라고 확신을 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잘 만들어 나가고 싶다”라며, “꼭 함께하고 싶었던 감독님과 작가님을 만나게 되어 더욱 기대되고, 함께 해주시는 모든 배우와 스태프 여러분과의 앞으로의 여정이 무척 설렌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는 오는 2026년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검은뱀'이 오는 10월 극장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감독 : 박도환 | 출연 : 부정우, 김화인, 문영동, 김민기, 기주봉 외 | 제작 : 케이스타 | 배급 : ㈜이놀미디어]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검은뱀'이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영화 '검은뱀'은 거대 조직의 몰락 속, 형제의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검은뱀 ‘태식’의 이야기를 그린 피비린내 나는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다. 10월 개봉을 확정한 '검은뱀'이 주연 배우가 직접 무술 감독으로 나선 100% 리얼 액션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검은뱀'을 통해 주연으로 첫발을 내디딘 배우 부정우는 이번 작품에서 주연과 함께 무술감독을 맡아 대역과 CG에 의존하지 않은 리얼한 액션을 생생히 선보일 예정이다. 부정우는 무술감독으로서 직접 캐릭터들의 무술 디자인과 배우들의 액션 지도를 맡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명량', 드라마 [시그널] 외 다수의 작품에 참여한 ‘천만 조연’ 문영동, 연기 경력 48년, 출연작 120편 이상의 한국 영화계 산증인 기주봉, '살인의 추억', '괴물' 등에서 ‘신스틸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박노식 등 충무로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음모와 계략, 배신이 난무하는 복수극에 깊은 몰입감을 더한다. '검은뱀'은 박도환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8년의 준비 끝에 마침내 오는 10월 정식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 ‘태식’(부정우)과 그를 위협하는 ‘두꺼비’(문영동), 그리고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린 의문의 여인 ‘매화’(김화인)까지, 주요 인물들의 먹이사슬과도 같은 대립 구도를 보여준다. 핏빛으로 물든 칼날을 움켜쥔 ‘태식’의 모습은 복수를 향한 결연한 의지와 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포스터 중앙의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라는 카피는, ‘태식’이 품은 복수의 집념을 상징하며 거친 느와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한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검은뱀'은 오는 10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