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국 빵순이, 빵돌이들이 몰려든다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역대급 빵 투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허경환은 배우 장혁, 전 수영선수 박태환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이 대전에 모인 이유는 다름 아닌 ‘빵 투어’ 때문이었는데. 소문난 빵 사랑꾼 ‘허경환’과 빵에 진심인 남자 ‘장혁’,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는 ‘박태환’이 빵의 성지로 불리는 대전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대전에 워낙 유명한 빵집들이 많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모았다. 허경환은 오늘 빵 투어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를 모셔 온 것. 이색 가이드가 직접 모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빵 투어’를 즐길 수 있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빵 투어 이색 가이드 차에 마련된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역대급 웰컴 키트부터 빵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물건들까지 마련되어있어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이색 가이드만 알고 있다는 빵 투어 꿀팁이 공개되기도 했다고. 과연 그 꿀팁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본격 빵 투어에 나선 세 사람이 찾은 빵집들의 정체가 밝혀져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대전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1등 빵집, 일본에서 건너온 이색 빵집을 비롯해 요즘 돈 주고도 못 사 먹는다는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1등 맛집을 찾았는데. 역대급 타이틀을 거머쥔 빵집인 만큼, 원하는 빵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오픈 전부터 ‘구매 대기표’를 뽑아야 해 모두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1분 1초가 중요한 빵 투어에 나선 세 사람은 원하는 빵을 손에 넣기 위해 결국 무작정 달리기부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이 세 사람은 무사히 원하는 빵을 맛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과 발에 땀을 쥐게 하는 대전 빵 투어의 결말은 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 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우들의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25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설 특집으로 돌아온 MBC '전국1등'이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라는 3MC 조합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난 추석 특집 당시, 각 지역 특산물을 둘러싼 유쾌한 대결과 농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명절에 보기 딱 좋은 예능”, “배부르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프로그램”이라는 호평받았던 '전국1등'. 이번 설에는 한층 커진 판, 더 탄탄해진 조합으로 다시 한번 명절 안방을 노린다. 배우 박하선은 음식과 사람을 향한 감각적인 시선으로 '전국1등'에 새로운 결을 더할 예정이다.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해 온 박하선은, 맛을 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현장의 분위기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모습을 예고한다. 그의 합류는 '전국1등'이 먹방 중심의 예능을 넘어, 현장감과 이야기가 살아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 추석 특집을 통해 이미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 역시 다시 출격한다. 특산물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이 되는 문세윤과, 과하지 않은 리액션으로 흐름을 잡아주는 김대호의 균형 잡힌 호흡은 이번 설 특집에서도 프로그램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이 만들어낼 특유의 템포와 케미스트리는 이번에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기존의 유쾌한 먹방 케미에 박하선의 시선이 더해지며, '전국1등'은 단순한 ‘맛 대결’을 넘어 웃음과 공감이 함께하는 예능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맛있게 먹고, 현장을 함께 느끼는 3MC의 시너지가 명절 저녁,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추석 특집 당시 시청자들이 특히 좋아해 주셨던 지점이 ‘맛’과 ‘사람’이 함께 살아 있는 구성”이라며 “이번 설 특집은 그 매력을 더 또렷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와 조합으로 준비했다. 세 MC의 개성이 더해지며 '전국1등'의 판이 어떻게 달라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하선·문세윤·김대호가 함께하는 MBC '전국1등' 설 특집은 2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일(화) 재단 청사 내 주차 공간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과 협업하여 진행됐으며,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 부문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재단 임직원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으며, 강원관광재단과 강원인재원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올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사회·투명(ESG)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월드 스타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어머니와의 복잡한 관계를 첫 공개했다. 4남매 중 장남이지만 집에서 어머니에게 찬밥 신세라는 임형주는 “어머니가 가장 아끼는 셋째 ‘리차드’의 3분의 1만 나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3.9%, 분당 최고 시청률은 4.2%(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아빠나'는 전 채널 1위 시청률을 기록한 1회보다도 시청률이 0.3% 오르는 파죽지세로 초반부터 화제성을 입증했다.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어머니와 함께 출격했다. 임형주는 “저와 엄마의 관계가 특별하다. 저도 불혹이고 어머니도 칠순을 바라보는데, 보낸 시간보다 보낼 시간이 더 적겠다 싶어서 응어리를 풀고 싶다. 어머니는 저의 가장 든든한 아군…영원한 내 편이다”라고 자신의 어머니를 설명했다. 전현무는 “영원한 내 편인데 응어리가 있다고?”라며 임형주의 모자 관계를 궁금해했다. 올해로 데뷔 29년 차를 맞은 임형주는 최연소 카네기홀 데뷔, UN 평화 메달 한국인 최초 수상 등 수많은 기록의 주인공이다. 게다가 그는 무려 대통령 11명 앞에서 공연한 경력이 있다. 임형주는 “이승만, 박정희, 윤보선 대통령 빼고는 다 본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렇게 빛나는 무대 위 임형주의 뒤에는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그의 어머니 헬렌 킴이 있었다. 헬렌 킴은 임형주의 무대 총연출을 맡아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의상과 소품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이미 임형주의 어머니는 녹화 전 올 블랙 룩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임형주를 잡도리(?)하는 카리스마로 전현무&한혜진, 그리고 현주엽까지 바짝 긴장하게 했다. ‘역대급 카리스마’ 임형주의 어머니는 “공연에서 임형주는 ‘왕자’니까 작은 것도 신경 쓴다. 내가 엄마가 아니었다면 이 제작자는 없고, 임형주도 없었을 거다”라며 여장부의 면모를 자랑했다. 임형주의 400평대 4층 대저택도 공개됐다. 팝페라 전용 공연장, 온갖 훈장과 상장이 모인 박물관급 상장 방이 있는 국내 최초 팝페라 하우스에 전현무는 “스튜디오보다 좋다. 저기서 녹화하자”며 부러워했다. 게다가 임형주의 목 관리를 위해 설계할 때부터 매립형 가습기를 설치했다는 말에 전현무는 “가열식 가습기 알아보고 있는데 되게 초라해진다”며 목 관리마저도 '어나더 클래스'인 임형주의 자택에 깜짝 놀랐다. 이 집에서 오후 늦게 눈을 뜬 임형주는 애착 머리띠로 머리카락을 모두 뒤로 넘기고 무대 위 화려함과는 다르게 충격적인 민낯(?)으로 등장했다. 쉬는 날을 맞아 빨래를 하겠다던 임형주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갔고, 그곳이 바로 임형주 어머니의 집이었다. 어머니는 아들 임형주를 위해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지만, 두 사람은 마주친 순간부터 투닥거렸다. 임형주의 어머니가 “머리를 감고 오라”며 한 차례 버럭하자, 임형주는 “집 안인데 머리 안 감겠다”며 투정을 부렸다. 또 요리하는 어머니 옆에서 ‘깔끔대장’ 임형주는 테이블 매트에 먼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방 벽, 식탁의 이염까지 확인하며 닦고 또 닦는 청결광 면모를 보였다. 임형주의 어머니는 “뭐 하나 티끌을 못 본다. 알코올을 너무 써서 손이 다 벗겨질 정도다”라며 청소광 아들을 고발했다. 사과 깎는 어머니에게도 잔소리가 이어지자 결국 어머니는 “어우 시끄러!”라며 폭발했다. 어머니의 잔소리 반격도 시작됐다. 임형주의 어머니는 “쩝쩝거리며 먹지 마라. 살 좀 빼라”며 샤프한 모습이 담긴 3년 전 잡지를 들고 와 아들을 압박했다. 이에 임형주는 “그 아인 죽었다. 나잇살이다. 살찌니까 이제 우습게 보는 사람도 없어서 신난다”며 한 마디도 지지 않았다. 임형주의 어머니는 “우리 가족은 안 그러는데 너만 그렇다”며 맞받아쳐, ‘우리 가족’과 장남 임형주 간에 선을 긋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3남1녀 중 장남인 임형주는 자신보다 16살 어린 셋째 ‘리차드’에게는 사랑꾼이면서도 자신에게는 야박한 어머니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임형주 어머니는 “우리 리차드(셋째 아들) 같으면...”이라고 임형주와 대놓고 비교하며 극명한 온도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임형주는 “제가 질투심이 있어서 서운할 때가 있다. 동생들이 원망스럽진 않다. 셋째, 넷째한테 엄마가 잘해주는 것처럼...그런 인생은 이번 생에는 포기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임형주는 다른 엄마들과 다르게 독창회를 제외하고는 중학교 입학시험부터 국가적인 행사 자리조차도 동행해 주지 않는 엄마에 대해 속상함을 토로했다. 임형주는 “내가 와달라고 부탁해야만 온다. 일이 있어도 저희 엄마는 코빼기도 안 보이니 고아라는 소문까지 났었다. 엄마한테 인정을 못 받으니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내가 더 극성이 됐다”라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리차드의 3분의 1만이라도 해주면 좋겠다. 부드럽게 칭찬해 주고 우쭈쭈해주시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이 와중에 삼형제 중 막내인 현주엽은 “부모님이 학창시절 모든 경기에 다 오셨다”고 밝혔고, 세 자매 중 막내딸인 MC 한혜진도 “제가 가장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남녀 리차드(?)’로 컸음을 인증해 임형주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없었던 역대급 캐릭터를 선보인 임형주의 어머니는 “제 생각에도 저는 다른 엄마들보다 특이한 것 같다”며 ‘다름’을 인정했다. 이어 임형주의 어머니는 “예술계 엄마들은 보통 전체 가족이 다 출동하지만, 제가 다 해주지 않았던 건 우물 안에서 1등 하기보다 더 큰 세상을 보길 바라서였다. 칭찬과 응원이 오히려 그 자리에 안주하게 만들 것 같았다. 아이들 모두에게 ‘스스로 하거라’ 하면서 그렇게 키웠다”며 아들의 자립심을 위해 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임형주에겐 여전히 섭섭함이 남아 있었다. 한편, 다음 회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충돌하는 소속사 대표 엄마와 아티스트 아들 임형주의 모습이 포착된다. 임형주는 “가족이나 엄마는 내가 무대에 서는 게 쉬워 보이나 보다. 아직도 무대가 두려울 때가 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처럼 너무 불안하다”며 엄마에게 섭섭함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임형주 어머니는 “너는 그 자리가 귀찮은 거야. 이런 태도는 프로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아들을 타박했다. 서로 너무 다른 생각을 가진 임형주 모자가 앞으로 실타래처럼 꼬인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가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라이벌들의 대결이 되살아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5회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나훈아 대 남진, 이미자 대 패티김이라는 역사적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재현된다. 한국 가요계 최초로 '라이벌 시대'를 연 나훈아와 남진의 이야기가 소환된다. MC 김성주는 "나훈아냐 남진이냐에 따라 한반도가 반으로 나뉠 정도였다"라며 당시의 뜨거운 경쟁 구도를 언급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미자와 패티김 역시 가요계를 함께 걸어온 동반자이자 맞수로 소개되며, 네 명의 레전드가 만들어온 라이벌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러한 라이벌 서사는 '금타는 금요일' 무대 위에서 치열한 데스매치로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나훈아·남진·이미자·패티김의 곡을 선택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트롯 후배들이 레전드의 이름을 등에 업고 전장에 나선 만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승부가 그려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세기의 라이벌' 특집 대결에는 승자가 황금별 2개를 가져가는 파격 룰이 적용된다. 그중 하나는 대결 상대의 별을 직접 빼앗는 방식으로, 단 한 번의 승부로 판세가 뒤집히는 살벌한 구조다. 누군가는 단숨에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고, 누군가는 소중한 별을 잃고 하위권으로 추락하는 극단의 갈림길에 선다. 과연 골든컵을 향해 한 발 먼저 치고 나갈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대결 외에도 나훈아의 '잡초', 남진의 '오빠 아직 살아있다', 이미자의 '열아홉 순정', 패티김의 '그대 없이는 못살아' 등 레전드 명곡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하모니로 재탄생한 메들리 무대가 공개된다. 오직 '금타는 금요일'이기에 가능한 스페셜 컬래버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1월 2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목) 대한건설협회와 장애인체육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지원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 체육대회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연계한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방정기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장애인체육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건설협회 최상순 회장은 “장애인체육은 아직 사회적 관심이 충분하지 않은 분야로, 이를 확대하는 데 기업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 "예쁜 며느리를 얻었다"며 칭찬하자, 박준규 아내가 "우리 부부랑 똑같이 (아들 부부가) 뮤지컬을 하다가 만났다"고 설명했다. 박준규의 아들, 뮤지컬 배우 박종찬은 배우 이은지와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어 박준규 아내가 "며느리와 정말 친구 같은 사이다"라면서도 "남편과 며느리는 (티격태격하는) '톰과 제리' 같은 사이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배우 패밀리' 박준규 부부의 며느리 사랑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서 박준규 아내는 시아버지인 故 박노식 배우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성미가 "故 박노식 배우와는 사이가 어땠냐?"고 묻자, 박준규 아내는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누구 아들인지 알고 있었다. 내게 故 박노식 배우는 대선배님이자 존경하는 배우였다. 결혼보다 故 박노식 배우의 며느리가 된다는 것이 더 큰 감동이었고, 의미가 남달랐다"며 시아버지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을 전했다. 이에 박준규는 "하나뿐인 며느리라 더욱 예뻐하실 수밖에 없었다"며 아내를 각별히 아껴준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배우 박준규 부부의 일상은 오늘(21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윤경덕 기자 |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자의 스토리와 전문성이 분명한 팀”이라며 “이번 엠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무대 위 모습뿐 아니라 일상 속 뉴엘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엘의 새로운 행보가 담긴 첫 공식 콘텐츠는 1월 20일 발표를 시작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TOP12의 색다른 조합이 강력한 울림을 만들어냈다. 지난 20일(화) 밤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연출 안정현)에서는 라이벌 듀엣부터 4인조 발라돌 대전까지,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조합의 무대가 연이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날 사연에 맞는 노래를 선물하는 첫 코너에서는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한 듀엣 두 팀이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무팀에서는 경연에서 맞붙었던 공식 라이벌 이예지와 최은빈이 한 팀으로 뭉쳤고, 차차팀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노래를 해 온 ‘경력직 듀엣' 이지훈과 제레미가 남남 듀엣으로 나섰다. 두 팀은 최근 장기 연애 끝에 이별한 10년 지기 두 친구를 위한 무대를 꾸몄다. 먼저 무대에 오른 이예지와 최은빈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를 선곡해 이별의 감정을 깊이 있게 풀어냈다. 전현무는 “가까이서 들으니 폐부를 찌른다”라고 평하며 무대의 여운을 감추지 못했다. 사연자 역시 “잠시 이별을 잊을 수 있었다”라며 위로 받은 마음을 전했다. 이에 맞서는 이지훈과 제레미는 자이언티의 ‘눈’을 선곡해 또 다른 결의 이별 감성을 전했다. 전현무는 “자이언티·이문세의 느낌이 사라지고 두 사람만의 노래가 됐다”, “산장 오두막 그림이 떠오른다”고 극찬했고, 사연자는 울먹이며 “소름이 돋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연자인 두 친구의 의견이 나뉜 가운데 전체 투표에서는 이지훈, 제레미 팀이 10표 차로 앞서며 차차팀이 첫 승리를 가져갔다. 두 번째 코너 스타와 전화 연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발라드 덕후’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무무팀 스타 서장훈은 빛과 소금의 ‘내 곁에서 떠나 가지 말아요’를 감미롭게 선보였고, 의외의 실력에 TOP12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서장훈은 송지우 뿐만 아니라 TOP12에게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진짜 승부는 누가 얼마나 오래하느냐에 달린 것”이라며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진심 어린 조언과 당부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 를 선곡, 몽환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차차팀 스타로는 에스파 카리나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카리나는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생방송과 클립으로 찾아봤다”고 밝혔다. 이에 정지웅은 90도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2라운드 경연곡 ‘Annine’를 카리나의 ‘리나'로 개사한 후 한소절을 선사해 웃음을 더했다. 정지웅은 카리나를 위해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곡해 깊은 감성을 선보였다. 피아노 중심의 원곡과 달리 기타를 활용한 점도 돋보였다. 정지웅의 무대를 지켜 본 최은빈은 감동으로 눈물을 훔쳤고, 천범석은 “정지웅의 가성은 남심도 저격한다”라며 극찬을 보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송지우와 정지웅의 대결은 22:22로 마무리되며 프로그램 최초 동점 기록을 세웠다. 마지막 코너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로 소개된 신상 코너, ‘4인조 발라돌 대전’이었다. 무무차차가 직접 조합한 남녀 4인조가 등장한 가운데, 마지막 무대에는 3점이 걸려 승부의 긴장감을 더했다. 무무팀에서는 천범석·홍승민·이준석·정지웅이 팀명 ‘천홍이정’으로 뭉쳐 비투비의 ‘그리워하다’를 선보였다. 안정적인 가창력에 더해 예상 밖의 랩 파트가 등장하자 “2AM 느낌이 난다”, “생각보다 랩이 기가 막히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차차팀에서는 이예지·최은빈·민수현·김윤이가 ‘스몰마마’를 결성해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선곡했다. 네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화음, 섬세한 감정선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무대를 압도했고, 현장은 “미쳤다”는 감탄사와 함께 한동안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상대 팀 ‘천홍이정’마저 말을 잃고 “퇴근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차차팀이 2점, 무무팀이 1점을 기록한 상황에서 ‘스몰마마'가 승리하며 3점을 가져갔고, 최종 스코어 5:1로 차차팀이 두번째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4회 방송에서 이무진은 우승자 이예지와 오디션 세계관을 대통합하는 레전드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이무진과 이예지라니! 미쳤다”, “지성 최애 이무진 등장! 지성이 행복하겠다”라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스몰마마, 그룹으로도 빛이 난다”, “제레미 이지훈은 환상의 듀엣” 이라며 색다른 조합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매회차 레전드 무대를 갱신하며 시청자들의 겨울밤을 감성으로 물들이고 있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