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박지환이 파격적 존재감으로 홈쇼핑 생방송을 뒤흔든다. 오늘(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에서는 핫 셀럽으로 깜짝 출연할 배우 박지환의 특급 활약이 펼쳐진다. 밤낮없이 현생에 매진하는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히트 홈쇼핑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중에서도 담예진의 뜨거운 열정이 서려 있는 일터, 히트 홈쇼핑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애환 가득한 이야기가 재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박지환이 담예진의 홈쇼핑 라이브 방송의 셀럽 게스트 역으로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사진 속 박지환은 멋스럽게 차려입은 스타일링에 한껏 세팅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손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청소용품을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던 박지환은 ‘매진’이 아닌 결제 취소를 부르는 색다른 영업 방식으로 현장에 있는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밖 복도에서 PD 엄성미(박예영 분), MD 황기홍(윤재찬 분)과 심각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어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특별 출연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박지환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온갖 장르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여왔기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생활 밀착형 코미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박지환의 치명적 매력이 돋보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강매강'에 이어 안종연 감독과 또 한 번 만나게 될 박지환의 활약은 오늘(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국가요제’ 출전을 선언한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일일 선생님’으로 찾아온 80세 연하 ‘트롯 공주’ 오유진과 만난다. 22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국가유공자’ 전수경 아버지의 전국가요제 도전기가 담긴다. 전수경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참전과 베트남전 파병까지 인생 자체가 한국 근현대사인 인물이다. 현재 97세로 한 세기에 가까운 나이지만, 전수경 아버지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노래하며 춤을 추는 남다른 흥을 선보이며 젊은 에너지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런 아버지를 위해 전수경은 ‘전국가요제’ 출전을 제안했다. 이미 ‘실버가요제’에서 대상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전수경 아버지는 “3천 명이고, 4천 명이고 사람은 많을수록 기분 좋다”며 가요제 출전을 선언했다. 연습도 필요 없다는 아버지가 걱정이 된 딸 전수경은 “실수해서 ‘땡’하면 안 되니까 선생님을 모셨다”며 아버지와 함께 연습실로 향했다.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선생님이 될 주인공은 ‘트롯 공주’ 오유진이었다. 오유진은 쟁쟁한 어른들을 제치고 15살에 ‘미스트롯3’에서 미를 거머쥐었고, 현재 17세에 데뷔 6년 차에 들어섰다. 일일 선생님이 겨우 17살이라는 사실에 전수경 아버지는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전수경은 “두 사람의 나이 차가 무려 80살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선생님’ 오유진의 나이를 들은 전수경 아버지는 “내가 17살에는 해방돼 가지고 만세만 부르고 돌아다녔다. 어른들이 깃대 들면 우리도 덩달아서 펄펄 뛰어다니며 흥으로 표현했다. 조금 있다가 6.25가 터졌다”며 차원이 다른 17세 시절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전수경 아버지는 수업을 위해 실력 테스트에 먼저 나섰다. 전수경 아버지는 박자 천재답게 전주부터 칼 박자로 흥을 돋웠다. 그러나 노래가 계속될수록 오유진의 표정은 굳어졌고 입술까지 꽉 깨무는 모습이 포착됐다. VCR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탄식했고, 한혜진은 “선생님 앞이라 긴장하셨나 보다”라며 전수경 아버지 편을 들었다. 한 가락 하던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17세’ 선생님 오유진 앞 실력 테스트에서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결국 오디션 경력자인 오유진은 가요제를 재패할 특급 기술(?)을 비장의 수업으로 선보였다. 전현무는 “97세한테 이런 수업을?”이라며 화들짝 놀랐다. ‘미스트롯3’의 무서운 10대 오유진이 97세 전수경 아버지에게 전수한 특급 비법이 무엇일지는, 22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가 곧 오픈된다. 내일(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위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SBS의 아들’ 안효섭,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접수 후 로코로 컴백!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연이어 흥행을 기록하고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SBS의 아들’ 안효섭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사내맞선'을 통해 글로벌 로코킹에 등극한 만큼 안효섭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틱코미디가 더욱 기다려지는 상황. 겉은 까칠해도 속은 촉촉한 매튜 리 역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설레게 할 ‘로코킹’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Point 2. 채원빈-김범-고두심, 세대 불문 최애 배우들 총출동! 탄탄한 시너지 예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채원빈(담예진 역)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첫 로맨틱코미디에 도전, ‘로코킹’ 안효섭과 호흡을 맞추며 이전과 다른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김범(서에릭 역)과 깊은 관록을 가진 배우 고두심(송학댁 역)이 가세해 세대를 초월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히트 홈쇼핑 사람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활약상까지 예고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Point 3. 매튜 리 X 담예진, 각자의 아픔을 가진 두 남녀의 투닥토닥 로맨스 기대! 극 중 매튜 리(안효섭 분)는 덕풍마을에서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을 재배 중인 청년 농부다. 그런 매튜 리에게서 버섯을 얻기 위해 덕풍마을에 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은 완전히 꼬여버린 첫 만남을 기점으로 매튜 리와 지독하게 얽히게 된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거리던 두 사람은 미처 몰랐던 상대의 상처를 알게 되고 이를 위로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투닥투닥하다 결국 서로를 토닥토닥 보듬어주는 사이로 변화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위로를 동시에 전할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Point 4. 따뜻한 힐링+시트콤적 재미 추가! 초록빛 시골에서 제대로 힐링하세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회색 도시와 초록빛 시골, 두 공간을 넘나들며 현생에 ‘매진’하느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 그중에서도 매튜 리와 담예진이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인 덕풍마을은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탁 트인 초록빛 들판과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의 조화로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강매강’으로 독보적인 유머 감각을 드러낸 안종연 감독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이 더해져 로맨틱코미디에 시트콤 같은 재미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배우들이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로맨스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도봉구 창동 일대가 365일 K-POP이 흐르는 글로벌 문화중심지이자 문화·엔터테인먼트 산업집적지로 거듭난다.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2만 8만명 규모 K-POP 성지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주변 문화·예술시설과 특화 상업시설 등을 연계해 서울관광 3천만 시대를 견인할 ‘K-엔터타운, 창동’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경제 엔진’이 될'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창동'조성계획을 21일 발표했다.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엔터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창동을 동북권 경제활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에 발표한'K-엔터타운, 창동'은 ①365일 공연이 펼쳐지는 도시 ②공연이 산업과 일자리로 확장되는 도시 ③공연이 관광과 소비로 이어지는 도시로 조성된다. ‘K-엔터타운, 창동’ 중심에는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서울아레나’가 있다. 시는 K-POP 공연이 티켓 매출을 넘어 지역 숙박과 교통, 외식, 쇼핑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조 단위 경제효과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핵심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 주목, 2009년부터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조성에 착수했으며 드디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첫째, 앞으로 창동은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연중 글로벌 공연 열기와 전시 등 문화행사가 끊이지 않는 ‘라이브 스테이지(Live Stage)’ 도시로 거듭난다. 창동 지역 자체를 공연과 이벤트 메카로 만들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먼저, 연 100회 이상 3만 명이 찾는 공연을 서울아레나에서 개최, 도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동역 광장과 고가 하부 등 곳곳에서는 거리공연과 버스킹이 상시 이어진다. 특히 서울아레나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외부에서도 실시간 공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생중계 시스템 ‘커넥티브 라이브’를 도입해 창동 전역을 하나의 공연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커넥티브 라이브는 서울아레나의 실시간 공연을 다양한 지역거점으로 송출해 여러 공간에서 동일한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또 DDP와 ‘동대문 K-POP 거리’ 등 강북지역 문화명소와 연계한 프로그램과 공연을 개발해 K-엔터타운의 활력이 동북권 전체로 확산되도록 한다. 서울아레나 개관 시기에 맞춰 서울대표 계절축제 ‘스프링페스티벌’과 연계한 행사를 개최하여 K-POP 성지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린다. 인근 서울시립사진미술관과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창동역 고가하부 문화예술공간에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등을 상시적으로 운영해 서울아레나는 물론 창동 곳곳을 찾는 글로벌 방문객들이 K-컬쳐를 한층 더 폭넓게 즐기도록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는 서울아레나 단지 내에 복합문화컨벤션을 건립해 뮤직어워드, 앨범 발표회, 팬미팅 등 공연과 연계한 각종 이벤트도 개최한다. 둘째, 문화가 산업과 일자리를 이끄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라이브 인더스트리(Live Industry)’ 도시를 조성한다. K-엔터타운 내 K-컬쳐 특화 상업시설을 마련해 방문객의 지역 내 소비를 자연스럽게 늘린다. 또 문화·엔터테인먼트 등 관련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강북을 서울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우선 창동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아레나에서 펼쳐지는 공연 전후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창동민자역사와 협업하여 굿즈를 비롯해 K-패션·K-뷰티 등 쇼핑 · 소비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하나로마트 부지에는 K-푸드 특화마켓이 생긴다. 창동역 인근에 있는 저이용 부지와 노후 기성 상업지 등에는 용적률 최대 1,300% 등 과감한 인센티브를 적용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상업, 관광숙박, 기업 업무공간을 도입한다. 문화·엔터테인먼트 기업에 대한 유치와 집중적인 육성도 펼친다. 관련산업이 융합·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폭발적 시너지 창출이 목표다. 서울아레나 내 조성되는 대중음악지원시설은 공공이 직접 운영, 중소기획사 등 성장가능성 높은 기업의 음악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지원한다. 창업공간인 ‘창동 아우르네’와 문화산업단지 ‘씨드큐브 창동’에도 스타트업 입주공간을 마련하고 성장기반 마련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친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에도 문화 관련 핵심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시설과 관광숙박시설을 도입을 검토하여 문화산업 발전 앵커역할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서울아레나와 인접한 중랑천 건너 상계 지역에 조성 중인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에도 문화산업 기업을 유치한다. 산업단지 개발 시 중랑천 변 복합용지에 바이오산업 외에도 공연·엔터기업 등 도 입주할 수 있도록 하여 창동과 상계가 연계한 강북지도 재구성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아레나 민간운영사, 기획사, 지역상인 등 민간이 주도해 지역 공연문화와 상권 활성화를 견인,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도록 탄탄한 체계도 구축한다. 먼저, 민간 주도 지역활성화 협의체를 통해 로컬브랜드를 발굴하고 다양한 협업으로 효율성도 높인다. 서울아레나 운영사는 창동 일대 거점시설 등과 연계한 인플루언서, 공연관계자, 언론 등 대상 팸투어를 추진하고, 엔터테인먼트 기업, 공연기획사와 협력해 지역특화 문화 ·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셋째, 공연 관람객이 숙박, 여가, 미식 등 여행의 모든 일정을 ‘K-엔터타운, 창동’에서 마음껏 즐기고 또 오래 머물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확대한 ‘라이브 시티(Live City)’를 실현한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NH복합상업시설,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지원시설 용지 개발시 숙박시설 700실 확충해 동북권의 부족한 관광인프라 틈새를 메우고 인근 주택을 활용한 도시민박업 활성화로 지역주민 소득 증대에도 도움을 준다. 실제 K-POP 공연 관람객 중 외국인 비중은 30~40%, 체류 활동 비중 90% 이상으로 관람이 체류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관람객이 머무는 시간을 늘려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이동이 하나의 관광코스가 되도록 창동역~서울아레나~중랑천을 잇는 ‘문화예술 테마거리’를 비롯한 다양한 투어 루트를 개발하고,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전면에는 K-POP 광장을 조성해 도시의 이미지를 높인다. 창동역 남측에 조성된 골목상권은 ‘K푸드 특화거리’로 변신, 공연·먹거리·휴식이 어우러진 관광코스를 완성한다. 중랑천변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복합용지에는 식음·쇼핑·문화시설 등을 복합한 수변 명소를 조성해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수변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서울 동북권의 자랑 중랑천과 도봉산도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한다. 먼저 중랑천 수변공간에 전망데크, 분수, 야외공연장 등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도봉산 등산·캠핑 등 다채로운 K-여가를 해외 방문객들도 즐기도록 도봉산 일대에 숙박시설과 캠핑장을 조성,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 서울 동북권의 자랑 중랑천과 도봉산도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한다. 먼저 중랑천에 서울물빛나루를 조성하여, 전망데크, 교량분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도봉산 등산·캠핑 등 다채로운 K-여가를 해외 방문객들도 즐기도록 도봉산 일대에 숙박시설과 캠핑장을 조성,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 창동역은 ‘서울아레나역’ 또는 ‘K-엔터타운역’을 병기해 관광객 접근성과 지역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K-엔터타운, 창동’의 위상과 문화산업·지역경제의 변화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동 일대를 ‘창동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2027년 지정이 목표다. 자금융자, 세제지원, 용적률 완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민간 투자를 촉진하고, 지역특화발전특구도 지정하여 도로 등 공공 공간의 점용과 옥외광고, 간판 규제는 완화해 지역 내 상업 및 소비활동을 늘린다. 공연과 문화행사, 야간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서울아레나 개관에 맞춰 중랑천 연결교량 등 지역 내 필수 기반시설을 공급하고 중랑천 수변공간 정비 등 문화·여가시설도 조속히 추진한다. ‘K-엔터타운, 창동’ 조성에는 총 2조 7,0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해까지 민간 및 공공자본이 총 2조가 투입됐고, 올해부터 총 7천억 원의 예산을 신규 투자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서울아레나, 씨드큐브 창동 등 민간자본 약 1조 7천억 원과 함께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공공자본 약 3천억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부터는 중랑천 정비 등 공공 2천억원,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민간 5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창동을 비롯한 상계 일대는 더 이상 '외곽'이 아닌 서울 동북권의 문화예술 거점이자, 외국인관광객 3천만명 시대를 여는 중심공간으로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탄탄한 경제코어가 될 것”이라며 “K-엔터타운, 창동을 비롯한 강북의 성장과 변화는 서울의 도시경쟁력은 물론 강북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본질”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강북의 잠재력이 경쟁력이 되고 변화의 가능성이 실질적인 격차 해소로 이어질 때까지 강력한 지원으로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0일(월) 오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 2호 ‘반값 육아용품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내 삶이 특별해지는 약속>은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찾아내 시원하게 긁어드리는 생활 밀착형 공약 시리즈로, 김 후보는 앞서 1호 공약으로 ’배달라이더 유류비 지원‘을 약속 바 있다. 김진태 후보는 이미 시행 중인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이 도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점에 착안, 이를 육아 분야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민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강원 반값육아몰’을 구축하고, 이곳에서 구매하는 기저귀, 분유 등 필수 육아용품 결제액의 50%를 지방비로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재원 조달 계획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도비와 시·군비를 매칭하되, 기본적인 재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 후보는 지난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 1단계 사업이 인프라(시설 건립)에 93%를 쏟았다면, 2027년부터 시작될 2단계 사업은 '사람 중심'의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대전환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번 공약은 인구 소멸 문제와 직결된 출산과 육아에 기금을 집중 투자하겠다는 철학이 담긴 실천 방안이다. 김진태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도정 4년간 ‘아이 키우기 좋은 강원‘을 만들기 위해 강원 육아기본수당 확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맞춤형 정책들을 뚝심 있게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실제 지표 반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2025년 강원 지역 출생아 수는 6,683명으로 전년 대비 91명(1.4%) 증가했으며, 합계출산율 역시 0.91명을 기록해 2년 만에 0.9명대를 회복했다. 김 후보는 이번 ‘반값 육아용품 지원’ 공약을 통해 상승세를 탄 출산율 반등 추세응 이거간다는 계획이다. 김진태 후보는 "강원도는 이미 ‘강원 육아기본수당'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육아 지원을 하고 있다"며 "여기에 매일 쓰는 필수 육아용품을 반값으로 지원해 부모님들이 느끼는 정책 체감도를 올리겠다. 앞으로도 도민의 일상을 챙기는 진짜 생활 공약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월)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추진된 것으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체육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체육 인재 발굴과 장애인체육 활성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장애인체육회 방정기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관련 협력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이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도지체장애인협회 이필용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체육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포원(NEWSFOR1) 편집국 기자 | 이상엽(32)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9년 10개월 만에 KPGA 투어 2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6년 6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104번째 대회 출전만에 이뤄낸 결실이다. 이상엽은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얻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이상엽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위치한 것은 투어 입성 이후 최초다. 2015년 KPGA 투어에 입성한 이상엽은 2016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제네시스 포인트 6위에 오른 것이 최고 기록이다. 이상엽은 2016년 제네시스 포인트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상엽은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위치해 뿌듯하지만 이제 첫 대회를 치렀고 이 대회 또한 지나간 것이라고 생각한다. 끝난 결과에 도취되지 않고 앞으로 시즌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이번주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GA는 2026시즌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 오픈’까지의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미국 콘페리투어 대회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상엽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콘페리투어에 도전하고 싶다. 매 대회, 한 타 한 타에 집중하다 보면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상엽의 뒤를 이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준우승이자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옥태훈(28.금강주택)이 60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 자리했다. 권성열(40)과 왕정훈(31.DAEJIN)이 485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3위, 이형준(34.웰컴저축은행), 전가람(31.LS)이 36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의 꿀 케미스트리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이끈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 상극인 둘 사이에 피어오를 핑크빛 기류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를 찰떡같이 그려낼 안효섭(매튜 리 역)과 채원빈(담예진 역)이 직접 연기 호흡을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안효섭은 채원빈에 대해 “전작들에서 봤던 모습보다 훨씬 러블리하고 밝은 면이 많았다. 그래서 담예진 캐릭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걸 통해서 매튜 리도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고 파트너로서 정말 감사했다. 연기를 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헤쳐나가는 지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안효섭이 순수한 소년의 시선을 갖고 있었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린 채원빈은 “그래서 장면마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작은 귀여움들이 있었다. 상상력도 풍부하시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많으셔서 도움도 많이 받았고,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아낌없이 표했다. 이처럼 최상의 팀워크를 예고한 두 사람이 보여줄 매튜 리와 담예진의 로맨스가 더욱 궁금해지는 상황. 이 커플의 키워드로 ‘튜담커플’을 꼽은 안효섭은 “얼마 전 콘텐츠 촬영을 할 때 채원빈 배우가 ‘튜담커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줬는데, 늘 ‘튜닥튜닥’하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름에서 따온 거기도 하고 어감도 귀여워 마음에 들었다”는 말로 설명을 덧붙였다. 반면 채원빈은 “똑똑하고 우직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일상에서 보이는 엉뚱함이 귀여운 매튜 리는 ‘허당’, 어떤 상황이 닥쳐도 늘 당당하고 당당하려고 하는 인물인 담예진은 ‘당당’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싶다. 두 캐릭터 모두 매력이 넘친다”며 신선하고 통통 튀는 키워드를 골라 이들의 관계성에 흥미진진함을 더하며 첫 방송을 더욱 기대케 했다. 시골과 도시를 오가며 사사건건 얽히고설킬 안효섭과 채원빈의 신선한 시너지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첫 방송을 앞두고 부안 마라톤대회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밥도둑’ 메뉴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부스는 순식간에 밥도둑을 찾는 참가자들 인파로 가득 찼으며, 빠르게 완판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밥도둑’의 탄생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관심에 화답하듯 이장우는 지난 19일, 4,500명이 참가한 부안해변마라톤대회에 ‘밥도둑존’을 선보였다. 그가 부안에서 직접 개발에 참여한 메뉴들을 공개하며 많은 분에게 시식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 것. ‘맛잘알 이장우’의 손맛을 보기 위한 참가자들의 대기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지며 현장은 만원사례. 단 2시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동날 만큼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번 ‘밥도둑’ 메뉴는 부안의 대표 특산물인 젓갈과 오디를 활용한 비빔밥과 주스. 이장우가 부안에서 산과 바다를 누비며 직접 찾아낸 식재료가 활용됐다. 여기에 지역 손맛 명인들과 유명 셰프들의 레시피를 조합해 맛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마라톤 완주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에 실제 호평이 이어졌다. 줄 서서 음식을 맛본 참가자들은 “진짜 밥도둑이다”, “5그릇도 먹을 수 있어요”, “먹으니까 힘이 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밥도둑’ 부스는 단순한 시식을 넘어, 예비 시청자들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합류했다. 홍석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다시 한번 힘을 보탰고, 훈훈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는 MBC 고강용 아나운서도 함께했다. 무엇보다 지난해 이장우와 결혼한 아내 조혜원이 직접 지원사격에 나서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는데. 두 사람이 방송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만큼, 아내 조혜원을 향한 사랑꾼 이장우의 다정함에도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역대 최대 규모 현장에서 완판 신화를 쓴 ‘밥도둑’ 메뉴가 과연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까? MBC '시골마을 이장우3'는 오는 4월 29일(수) 밤 9시에 첫 방송 된다.
뉴스포원(NEWSFOR1) 유장훈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콤하면서 화끈한 직구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SBS 측은 17일(금),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그 후’를 엿볼 수 있는 고백 영상을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과 핑크빛 설렘을 미리 선사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 안효섭과 채원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직구 고백이 담겼다. 좋아하는 감정도 숨김없이 말하는 채원빈과 임지연의 걸크러시가 여심마저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고백에 답하는 안효섭과 허남준의 반응은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를 실감하게 한다. 안효섭은 “보고 싶었다고”라는 채원빈에게 “나랑 매일 봅시다”라고 화끈하게 답하며 숨멎 텐션을 터트리고, 허남준은 “진짜 빛이 나네. 너랑 함께 하니”라는 임지연의 직구 고백에 “그러니까. 이제 아무 데도 못 가”라고 말해 보는 이의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게 한다. 여기에 ‘멋진 신세계’의 OST인 Young K(DAY6)의 ‘다시 돌아온 계절(Season of Us)’이 더해져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로맨스 케미는 물론 예비 시청자의 설렘 지수도 함께 상승시킨다. 특히 네 사람의 멘트는 이들이 주연한 새 드라마의 캐릭터 매튜 리, 담예진, 신서리, 차세계의 대사라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반할 수밖에 없는 두 여자의 고백과 이에 걸맞은 두 남자의 화답이 예비 시청자에게 또 한 번의 설렘사를 예견한다. 과연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와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는 어떻게 담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안효섭과 채원빈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며 임지연과 허남준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5월 8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